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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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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이 되면 메소값 못잡는다는건 팩트임예전 원기시절엔
22성을 트라이한다=>메소를 사서 대비한다. 이게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음. 당시 흔하게 쓰이던 표현이 현재처럼 "메소가 부족하다"가 아닌 "잔고가 모자라다"였지 근데 요즘? 22성 트라이하려면 좀한다싶은애들은 1~2주만 아끼면 금방모으고 뉴비도 한달만 모으면 22성트라이를함 물론 이때 살사람들은 사지. 근데 예전에 비해 확준건 사실이지. 메소값이 뭐냐. 수요가 있어야지 메소값이 오르지. 메소가 가장 소모되는 기간인 썬데이에도 이러면 이게 수요가 도저히 공급을 따라잡지못하고 있다는거임. 실제로 기습샤타라는 치트키를 써도 메소값 1도 안오르잖아ㅋㅋ 이게 나쁘다? 그건 아님. 결국 모든건 양날의 검이듯 장단점이 있기마련이지. 원기시절엔 대신 올라가기 빡셌지. 원래 모두가 편한 유토피아에서는 재화의 가치가 땅바닥에 떨어지기마련임. 둘중 하나를 챙기는수밖에 없지. 근데 문제는 이미 자급자족되는 반 유토피아를 구축했는데, 이제와서 그걸막으면 반발이 엄청날것이라는거지. 결국 기조는 이걸 유지할수밖에 없는데, 재화가치는 사실상 더 하락장인건 예견된 수순. 만약 리부트삭제처럼 어마어마한 저항을 무릎쓰고 기조를 바꾸는 결단을 내린다해도, 뭐 비범한 사람인건 맞으나, 이미 풀려버린 재화가 재화인지라 이거뭐..난감하지. 걍 현 기조 유지하면서 메소값 계속 하락장타게 내두는게 어쩔수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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