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ㅈㄴ 참아서 힘없이 주간 보내다가

저녁에 해방시키기



이거 ㄹㅇ 인생 살아가는 이유 뼈저리게 느끼게 만들 수 있다 ㅇㅈ?


거기에 혈당스파이크 와서 쪽잠까지 자면 진짜 마약 저리가라 급의 만족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