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추 주문하고 바로옆에 약국가서 파스 사왔는데 기다리던 남자손님한테 아샷추 맞냐고 물어보길래 내껀가 싶어서 대답할려다가 기다리던 사람이 맞다고 하길래 특이한걸 드시네 라고 생각하다가 직원이 다시 물어보니까
아메리카노에 샷추가 주문했다고 하더라  아샷추 전도할수있었는데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