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사가 배신자 느낌 폴폴 나긴 했는데 이번 에던으로 확정지어버리네

가 맞나? 내가 스토리 자세하게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네

그레이폴 여기서 처음 나온거 맞겠지? 

이미르랑 발드같은 몇몇 제외하고 사도들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구나 싶음 

레사인거 보고 처음에 ??? 레사면 왜 굳이 저 고생을 하는거지?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리스크가 꽤 심한 것 같더라

쨋든 스토리 진짜 많이 좋아졌다

별개로 악역 로잘린 진짜 뺨때리고 싶게 잘만들었음 ㅋㅋ

그란디스는 진짜 어떤 곳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