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 돌리는 김에
쥬니퍼베리 씨앗을 그냥 파는 게 이득일까
10%의 확률을 피하면서 최대한 오일로 파는 게 이득일까
그 잔여 오일로 확률 100%의 소재비로 만들어 파는 게 이득일까
기댓값으로 어느 정도의 시세일 때 어느 정도의 오일 성공률을 보여야 이득이 되는 분기점인가
표본조사로, 어디서 가장 이득인지 돌려보고 저런 것들을 살펴보고자 하고 있음
(단, 잡재료나 레시피값 등 자잘한 요인은 제외)
(근데 귀찮아서 그냥 재획비나 만들려고 해보는 중)



근데 저 썩을 보라가루가 절 화나게 해요 쌰@갈!!



쥬니퍼베리 씨앗 1481개 오일화 결과 나옴
오일 222개 보라가루 24개 나머지씨앗 5개 ( : : 222*6 + 24*6 + 5 = 1481 )
= 소재비 44.4 개

정리 :
1. 이익량 : 씨앗<오일<소재비 순서를 따른다
2. 1481개로 오일 최대 246개를 만들 수 있는 과정에서 보라가루 24개 출현, 거의 10%를 정직하게 따랐다.
3. 전체적인 판매수익에서 판매수수료를 제외하고 순수 시세만 보면
얼추 보라가루 비중 10% 만큼의 차이가 근사적으로 실현되고 있긴 함 (미세하게 손해)
4. 10% 이상으로 웬만큼 보라가루가 X망하지 않는 이상 소재비를 직접 만들어서 사냥에 쓰는 게
'재획비 1개' 대비 가장 큰 이득이긴 함

결론 : 방구석에서 3채집가량 하고 재획비 44(.4) * 6 = 264개 만들었다.
1채집 당 약 평균 재획비 88개급이고 이걸 판매메소량으로 보면 지금 시세상으로 풀드메 재획보다 효율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