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돋아서 얘도 찾아보려는데 막상 제목이 기억나질 않네


내용이 대충 한자 요괴들을 한자봉 같은 것을 통해서 봉인하거나 제거를 하는 내용이었던 거 같음 악역은 짤에 나오는 고양이 같은 애인데, 얘는 나중에 주인공의 편이 됨 저렇게 어두운 빨간색의 로브를 쓰고 있음 키는 큼 다른 악역으로는 약간 딸기형 얼굴인 애가 있던 듯함 그리고 주인공은 검은 머리고, 히로인은 노란색 머리에 좀 땋은 머리, 단발임 무슨 주황색의 고양이 같은 다른 애도 주인공의 편이었음 주인공이 현타가 와서 멀리 떠나는 클리셰가 진행될 때에 그 주황색의 고양이가 나와서 대가리를 다시 봉합시키고 악역과의 전선에 합류시켰던 듯 마지막에는 최종 보스가 부활을 하는데, 어떻게든 해피하게 끝났던 거 같음 다만, 마지막에 저 사진에 나온 악역이 좀 찝찝함을 남기기는 했는데, 막상 그 이후로 뭐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름


혹시 제목을 아시는 분?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