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시 한 계정에 2~3개 사놓은분들이 교환권으로 
싸게 팔거 예상해서 당일날에 입 벌리고 있었다..

녹시를 여러캐릭터에 하나씩 해준다는건 부자라는거고
그런 고스펙분들은 패치 끝나자마자 녹시 팔아서
소울 열꺼라고 생각해서 오전 12시부터 경매장만 봤다.
직장인들이 퇴근하면 수요량이 늘어서 더 비싸질거 예상하고
데드라인 시간은 4시로 정함 

내 예상이 어느정도 맞았는지 패치전에 60억에 팔리던게
막 1시 2시 넘어가니 50억 45억으로 점점 떨어지더라
이윽고 3시 20분쯤인가 일보다가 화장실 가서 확인하니
딱 40억에 하나 올라와있길래 바로 낚아챔   


진짜존나귀엽다 저 고양이입이 매우매우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