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업체분이랑 연락가능하냐
Xxx만원에 가능하냐 하는


최근들어서 견적쪽지오는거나 지인들 대부분 다 거절하고있음

시발 오르기전에 맞춰야한다 할때는 암말 안하다가

뉴노멀 오니까 이제와서 예전가격에 아직 가능하냐 이러는거보니까 화딱지남

열심히 견적 짜줘봐야

어디서 주서들은놈이 몇달전 가격기억하고

000이면 비싼데? 하는건 또 철석같이 믿음

이게 사람마음이 참 그런거같음

열심히 지금시세로 알아봐주는거보다

내가 믿고싶은 가격을 말해주는 사람말을 더 잘믿어

스트레스 받아서

하는 커뮤들에서 쪽지오는것들,지인들 다 거절하는중


나도 내컴살때 그냥 핫딜에서 삿는데

업체분 연락이 가능한건 맞지만

남의걸 업체한테 부탁해서 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