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투경험개선 즉, 밸런스패치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 디렉터일 뿐이며, 밸런스패치는 메이플스토리 직업 개발팀쪽에 전권을 위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욕을 먹는 것은 메이플스토리의 얼굴마담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합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메이플스토리의 직업 개수는 48개이며, 해외서비스 전용 직업까지 포함할경우 자그마치 50개가 넘는 직업을 손봐야 하기 때문에 각각 작업의 비용과 시간 및, 퀄리티를 장담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로스트아크의 직업 개수인 30개보다 1.5배이상 많은 숫자이며, 여느 타 RPG 게임을 가져와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또한, 저희가 밸런스패치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소문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는 많은 시간을 들여, 용사님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접 플레이를 함으로써
이번 전투경험개선에서도 많은 직업들의 불편한 점이 해소되었으리라 확신합니다.











사실, 현재 하위직업들의 인구수는 그리 많지 않으며, 이는 오픈 API를 통해서도 증명됩니다
저희는 인구 비율이 높은 직업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할 수 밖에 없었으며, 
몇몇 직업은 후순위에 있었을 수 밖에 없었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진정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것은 인구수도 적은 주제에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밸런스패치를 이유로 테러를 일삼는 짓입니다

오랫동안 새로운 직업을 출시해왔지만 넘어가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재도 챌린저스 서버를 시즌 4까지 진행해오며, 경험치를 완화하고,
대부분의 장비를 교환가능하게 만들어 왔지만
새로 육성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심지어 유입도 없어서 조만간 한줌도 남지 않을 직업들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