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때에 비하면 패치분량 훨 많아졌는데? 분탕임?"

원기형때 비하면 패치 많아진건 인정해. 끝까지 들어봐.

우리가 흔히 강원기 일 못한다고 뭉뚱그려 깠지만 강원기가 모든 작업물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원기형을 욕했나? 아니잖아. 강원기를 욕했지만 사실 원기 밑의 부하직원들이 일을 안한다고 욕했던거지.
마찬가지로 지금 패치 분량이 많아진건 김창섭이 일을 열심히 한 게 아니라 부하들의 작업물이 늘은 것에 불과함.

"디렉터만 바뀌었는데 작업량 늘었으면 결국 디렉터가 문제였단거 아님?"

디렉터만 바뀌지 않았음. 강원기때보다 인력 훨씬 더 늘어남.

강원기가 2023년에 승진했는데 채용공고가 2022년에 뜸. 즉 강원기는 늘어난 인력의 혜택을 전혀 못봤고 때마침 디렉터가 교체되면서 늘어난 인력으로 패치분량이 커지자 이를 '강원기가 문제였구나'하는 오해가 생긴 것임. (증거자료 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