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설 성선설 이런거 말할때 처음부터 성격이 정해진다는 가설도 있는데 환경적으로 일이 힘들때,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을때는 극도로 예민해지는데 금전적인 여유는 여전히 없지만 최근에 일적으로 스케줄이 여유있게 풀리니까 뭔가 엄청 삶에 태도에서 유해지고 신경질적인게 줄어드는게 확 느껴짐..

매번 신경질내고나서 그 뒤에 내가 왜그랬지… 담에는 안그래야지 다짐하면서도 계속 반복됐었는데 마음에 여유를 갖는게 제일 베스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