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록 우르스 더스크 벨룸 반레온 아카이럼 핑크빈 스우 더스크 가엔슬 칼로스 발드릭스 유피테르 등등..

수도 없이 꼴리는 보스들 사이에 여태 욕정 안 품고 건실하게 결정석 캐는 내가 진짜 대단한거임

특히 칼로스의 생마석 유피테르 발드릭스의 신마석이..

어디서 나왔는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순간..

진짜 참기 힘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