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께서 본인들만의 카르텔로 꾸려진 방앗간에서 갓 짜내서 소주병에 담아 주셨던 참기름이 그렇게 맛있었는뎅...

거기에 그 방앗간에서 만든 떡하고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