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형 카페에서 일 한지 4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카페 창업을 목표로 어머니 지인분께서 일하고 계신 현 카페로 입사.

그런데 요즘 일하면서, 자영업 카페 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

창업을 목표로 일을 배우러 왔는데 나중에 카페 창업해서 매출 ㅈㄴ게 안나오면 어카지..?

이 생각이 겁나게 들더라구요. (자영업 카페 글들만 봐도 다들 곡소리;)

주말에는 "그만들 좀 와!!"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손님들은 많이 오고 뺑이 치는데
월급은 ㅈㄴ적음

물론 망하는 곳이 존재하면 잘 되는 곳도 존재 하겠지만

주말 필수 출근, 직장 내 세력 갈등(?), 월급 액수

이 길이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