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메이플에서 스토리팀 직원을 모집할 때 메벤에서 연구글을 썼던 사람도 데려가지 않았음? 그런데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상, 퇴사하고 메이플에 대한 덕질의 일환으로 장편소설을 내지 않을까 싶은 느낌임 메이플의 스토리를 게임으로만 끝내기는 아깝잖음 클리셰 덩어리기는 하지만, 잘만 살리면 좋은 만화로도 내놓을 수가 있는 세계관인데

지금 스토리팀에 있는 사람이 나중에 큰 건 하나 할 듯 싶다 애초에 메벤에 자작 스크립트로 명작을 남긴 사람이 있으니까ㅋㅋ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