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적어도 내 메생에 도움이 된 사람이고 고마운 존재임 배율경쟁으로 어느업체든 기존보다 싸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줌

다만 유저들을 위해 배율을 내린 게 아니라 붐백의 경쟁력 강화, 이익 추구를 위한 마케팅전략이고

계속 유지하는것도 결국 개인사업자로서 금전적이든 그 외적이든 이득이 되니까 하는건데

굳이 안내도 될 생색이나 마치 자선사업하는듯한 뉘앙스의 발언을 흘리다보니 거부감 느끼는 사람이 생기는 것 같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