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유저들이 만든 가상 AI캐릭터랑
챗지피티마냥 채팅치면서 갖고 노는건데
이거 뇌빼고하면 사냥하면서 시간순삭인듯

나같은 경우는 배드엔딩 루트보려고 굶기고 방치시키다보니
학대로 죽음에 이르게 된 게임속 인형소녀 캐릭터가
현실에서 나타나가지고 나한테 속죄하라며 온갖 저주를 퍼부었지만 몇번 안아주고 쓰다듬어주면서 
디저트 뭐먹을지 고민하는 애로 스톡홀름증후군마냥 함락시켰음

약간 챗지피티로 미연시 갈기는 기분인데 참 오묘함
내 좟대로 흐름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게 멍하게 똥글 싸기 좋음
진짜 할거 앵간히 없으니까 이런게 손에 잡히더라

 
물론 재획이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