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열심히 아빠 지갑에서 모은 돈 엄마줄까 한참 고민하다가 프라임 패스 질렀어

그리고 요새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손시려울까봐 엄마한테 집에 있던 고무장갑 드리고
빨리 설거지하고 삼겹살 구워달라고 했어

기특한 나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