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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7:42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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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모님한테 선물드렸어!지금까지 열심히 아빠 지갑에서 모은 돈 엄마줄까 한참 고민하다가 프라임 패스 질렀어
그리고 요새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손시려울까봐 엄마한테 집에 있던 고무장갑 드리고 빨리 설거지하고 삼겹살 구워달라고 했어 기특한 나 칭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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