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서 드라마 인지 영화인지 기억은안나는데

권해효가 남주구요

이혼해서 부인하고 아들?인지 딸인지 기억잘안나는데 하튼
따로살아여

그러다 권해효가 불치병에 걸려서 얼마 못살게됬는데

이혼한 부인한테는 병걸린거 숨기고

한달정도만 같이 살게해달라고 사정사정해서 같이 사는데요

같이살면서 부인이 마음이 바뀝니다 좋아진거죠

약간 크리스마스에 남주가 이제 죽으려고 떠나려는데 되게 슬펐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