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5월 말에 하림 3인 깬거 였는데
비록 당시에 이미 배율은 한참 넘어섰었지만 최상위 보스를 내 손으로 잡았다는게 넘 재밌었음

그 뒤로 여름 업데이트 들어오고 하흉도 깼는데 나같은 컨버러지도 하면 되더라
깨라고 만든 게임은 맞구나 라는 걸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