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5 17:30
조회: 2,061
추천: 0
(손발주의) 중2병에 관한 고찰..
뭐 약간의 중2병은 삶의 약간의 활력은 개뿔...
다른사람들 보기엔 그냥 오글오글거릴뿐...
한 1년전인가 2년전에도 자게에 한번 썼던거같은데
고3때 나치덕후+중2병인 놈이 하나있는데..
헬싱보고 나치덕후가 되버려서...
넓게보면 그냥 밀덕이라서 학교에 군화를 신고오질않나(것도 사옴) 허구헌날 헬싱의 소좌가 하는 연설(제군 난 전쟁이좋다 그거)만 쳐봐서 아예 대사를 전부 외워버린거하며...
군화신고올때 중2병 모르는애들은 우왕 이러는데 반에서 나혼자 중2병의 의미를 아니까 손발 오글오글해서 혼자 손발피고...
중2병 요소는 어디서 월희라도 봤는지... 허리춤에 칼을 꽃고다님...것도 진짜 폼안나게 과도를ㅋㅋㅋ 아니 그것보단 얘가 배가 무지나왔는데 그걸 허리춤에 꽃고다니니까(칼집도없이) 난 그거 볼때마다 튀어나온 뱃살에 과도라도 꽃히면 ㅈㄹ웃기겠다...
그리고 손에 피가 났으면 빨리 닦아야지 왜 그걸 얼굴에 뭍히는건지... 더럽게시리...ㅡ_ㅡ;; 핥는건 뭐 소독의 의미가 있으니까 모르겠는데 얼굴에 뭍히는건 뭐 크큭...나는 피를 사랑하는 남자 이런건가??
고3때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중2병글보고 이ㅅㅋ 생각남. 한번은 중2병짓 좀 그만하라고 뭐라고했는데 ...원래 중2병은 누가 뭐라고해도 나님은 다른사람들의 시선따윈 신경안쓰는 쿨한놈임 크큭! 이러지 어차피 1,2년 지나면 지가 부끄러워서 죽겠지... |



고로리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