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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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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 입체기동장치- 쇠죽과 빙폭석의 설명![]() 원작의 입체기동장치 애니버젼하고 다르게 생겼습니다. 본편보다 약 100년전의프리퀄 소설인 진격의 거인:Before the fall에 나옵니다. 입체기동장치는 소설의 주인공인 앙헬 알토넨이 개발하게 됩니다. 당시엔 거인의 약점을 몰랐기때문에 그냥 맨땅에서 칼들고 싸웠습니다. 당연히 거인을 죽일 수는 없었습니다. 거인을 죽이는 법을 모르니 거인과의 높이 차이라도 줄여보자고 개발한게 입체기동장치였습니다. 눈높이가 맞춰지면 전술도 급변할꺼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이게 처음엔 그냥 천연가스담고 그냥 와이어랑 그냥 철을 써서 써먹을 만한게 못됬습니다. (가스량 딸리고 줄 약하고 철은 무겁고..) 그러던 와중 인적없는 산악지대에서 쇠죽이 발견되고 한 동굴에서 빙폭석을 발견하게 되고 이게 입체기동장치에 엄청난 발전을 이루게 합니다. (설정상 쇠죽은 대나무가 땅속의 금속물질을 흡수하면서 자연발생한거고 빙폭석은 엄청 추운 동굴에 가스가 서서히 누출되면서 얼어붙은걸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빙폭석은 상온에 노출되면 폭발 해버리고 기화시 200배로 부피가 늘어납니다. 이걸 가스통에 담아서 동력원으로 쓰는거죠. 쇠죽은 철보다 단단하고 가벼워서 입체기동장치의 칼,와이어,봄베로 사용합니다. 쇠죽을 녹여서 칼을 만들고 봄베는 그냥 쇠죽을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대나무니까 속이 비어있음) 쇠죽의 잎사귀는 녹이면 섬유만 남는데 이걸로 와이어를 만듭니다. (쇠죽을 녹이려면 일반 대장간에선 무리고 공장도시에서 초대형 용광로만 녹이는게 가능합니다.) 개발순서는 입체기동장치->칼 입니다. 처음엔 양손에 조작장치들고 단검을 쓸떼는 한손에 조작장치밖에 못썼습니다. (소설 정식 번역판에 단검이라고 나오는데 단검보단 숏소드가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그러던 중 동료의 희생으로 거인의 약점을 알게되고 조작장치에 커터칼 두자루를 달게됩니다. 쇠죽하고 빙폭석은 작가가 입체기동장치가 다른거에 비해 오버테크놀로지니까 설정 추가해야지 하고 나중에 소설에 끼워넣은겁니다. 근데 이두가지 설정을 넣어도 설명이 안되긴하는데 애초에 만화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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