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2활1 있는방 가서

공가루 공환약 공특대 부터 돌리고나서

제작분으로 첫격앙 덫작 좀 하면서 수면참꿍

뭐 하지도않았는데 첫 격앙이는 포획

두번째 격앙이는 이런저런 투닥투닥 이후에

탑승 프리딜 수면 프리딜 어김없이 제공하고

접착탄빨 1스턴에 활느님 힐링모넌 하시라고

영상 시작하면 온몸 상처부터 시작되는데

간간히 휴대식량에 스테회복 바닥버프까지 !

그러다 벽꿍다운 프리딜 타이밍인데 ( 영상 시작지점 )

왼만해선 뒷점프 분노니까



시간상 짜피 마비덫을 필요없겠니 싶어서

분노 이후에 마비덫 ㄱㄱ ( 도전자들 작동되야하니 )

그이후 공특대 방특대에

이제는 그닥 필요없는 체력대까지 유지한체로

투닥투닥 하다가 방장 속박되면

어김없이 섬광뿌왕 !

그러다 탄 떨어지는거보니 계산상

이쯤이면 뭐 공방디피 계산했을때 포획이겠구나 싶어서

역시나 감으로다가 포획완료 !


근데 그럼 뭐하나 ㅠㅜ

격운에 2포획인데도 도스회어가 보상창에 업엉...

이럴거면 그냥 설산 앞바다 가서

도스회어작 하는게 더 개이득일거같던 ㅋㅋㅋㅋ

그래도 운 좋으면 10~15분 이내로 14개씩 들어오니

도스회어 한방에 들어오는 맛 때문에라도

자꾸자꾸 쌍사격천만 돌게되는듯


근데 생각해보면 팩트상

내가 도스회어를 쓸일이 있나 ? ㅋㅋ

짜피 추가몹도 없고

솔플할때도 앵간이 도스회어 먹어본적이 없는데

공방에서 만족감극의 있어도

무념무상 빨자니 아깝고

솔플때는 아까워서 못빨겠고

애시당초 빨 경우도 없고

그나마 오래전에 베히솔플 할때 잠깐빤게 최근인듯





내가 생각하는 RPG 3대 공감은


1. 맵을 전부 채우지 않으면 개운하지 않은 '매핑 증후군'


2. 그 마을에서 모을 수 있는 최강장비로 해두지 않으면 앞으로 진행하려하지 않는 '쫄리스트'


3. 라스트 엘릭서 등의 비매품은 아까워서 결국 라스트 보스전에서도 쓰지않고 클리어하는 '궁상병'



상위 장비로만 아본 스토리 민거 생각하면

2번은 절대 아닌거같은데

1번 3번은 말기급 환자라서

풀드레스 강운효과 보면서

아본 스토리 소재작 했을정도 ㅋㅋㅋㅋ

정작 그렇게 먹은 천린같은건 또 아까워서 안씀

하늘티켓도 아까워서 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뭐땀시 난 풀드레스 입고서 아본을 민건지 ㄷㄷ





그렇게 엘릭서 회어는

영원히 쓰이지않은체 창고 저 끝자락에서 봉인되겠지만

그걸 알면서도 자꾸자꾸 쌍사격천 만한 효율퀘가 없으니

자꾸자꾸 가는걸지도 ㅋㅋ

딴걸 떠나서 쌍사격천이 제일 재밋기도하고 ㅇㅇ

역전 아닌게 끝끝내 아쉬운거 같음





그나마 신규퀘 각이 살아있는건 1월1일 새해퀘랑

영화 개봉에 맞춰서 이벤트 등등 정도일거 같은데

오늘도 더미데이터나 보면서

행복회로나 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