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나 보고싶었던 고룡,  크살이 아웃랜더즈에  avi


가드 치는게 손맛 좋아보이지만

저번 움짤처럼 가챠깸에다 과금유도,

보상창 랭킹만 보더라도 만등경쟁전 하게 생겼는데

( 대표적으로 블아같이  모바일 경쟁 컨텐츠 )

고랭크에 입성하려면 그만큼 잠재니 뭐니해서 풀잠 해야할거고

이런 제약을 뚫고서도 하겠다면야

그건 개인 사정과 취향이니 그렇다처도

여전히 플스 피씨로는 생각 없는건가 하는 아쉬움이...


솔까말 라이더, 익스도 그렇고 나우 역시도

모바일 장벽 때문인지 하다말게 되던데

모바일 환경상 나우처럼 전투도 짧아보이고

모바일 게임들은 이미 할것들 투성이라

이렇게까지 다방면으로 아이피를 확충 할 필요가 있나싶음

뭐 나우가 지속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도 그렇고

이미 오래전부터 몬헌을 모바일 시장에 진출시키려고

수도없이 도전 한 작품이 한둘이 아니니까 이해는 가는데









이미 백만장이니 뭐니해서 장사 잘된다치면 기존꺼나 다듬을거

매번 영화니 뭐니해서 어중간하게 만들고 처 망하는게 한두작품도 아니고

매 시리즈 나올때마다 하던 실수 그대로 무한반복도 한두번이지

기존 아이피에다 쿄무돈 스탬프 이딴거 팔때마다

몬헌이란 아이피도 포켓몬 화가 진행중인게 아닐까싶기도

굳건이니 뭐니해서 병크를 아무리 터트려도

출시 당일되면 여전히 서로사로 달겨드니까

라이즈123456789

와일즈 123456789

짓거리를 몇년간 계속 우려먹던걸 생각하면

압부 찍혀도 최적화를 스위치 다운그레이드 하면서 겸사겸사도 그렇고

우리 모넌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시작은 월드 라이브서비스가 시작이었을 터인데

( 그래도 월드는 츠지모토가 지속적으로 관심가저서 그나마 )

하 이러면서도

와일즈 g급은 때려죽어도 에디션으로 필구 할 내가 밉다

이러니 나같아도   모넌 대충 내놀듯

왜 ? 이래도 사 ? 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