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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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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이 점점...어쩌고 저쩌고...건에 대하여 2![]() 그....안그래도 접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그 타이밍에 우리 고인물님의 불만 글이 올라오시더군요;; 근래에 몇개 게임이 출시했고 곧 출시할 예정인데, 제가 버겁게도 4도류 중이라....최소한 1개의 칼은 버려야 다른걸 할 수 있을텐데 그 하나가 이환이 되었습니당 두둥;; 이환 딱히 나쁜 점 없고 괜찮은 게임인데, 저도 요즘 너무 준구난방식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개발자들이 이환에 자기 하고 싶은거 원없이 게임에 넣겠다....라는 취지는 알겠는데 너무 문어발식 미니게임;; 진득한거 없고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요거했다가...끝없는 미니게임의 난무... 그것도 피로도 아주 높게 설정해서. 하기싫음 안하면 되지 않느냐? 알다시피 안할 수가 없음; 앞서 말씀하셨다시피 모든 미니게임에 폰즈와 환석이 걸려있기 때문이죠. 왜....전에 베이글도 SNS를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호불호가 갈렸는데도 모두가 어거지로 다 했었잖음. 왜? 보상 받아야하니까.... 컨텐츠가 막 쏟아지는데 보상 조금이라도 안받으면 그만큼 손해 봄. 이건 앞에 분이 이미 하신 말씀이고.... 두번째로는 정체기가 왔음. 오픈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꾸준히 하신 분들은 다들 헌터레벨 56~58레벨 사이 정도이시던데, (내가 거의 무과금인데 57이니까 조금 빠졌으면 56, 현질 좀 하셨으면 58일거야) 다들 감정레벨이 멈춘지 오래됐죠? 감정레벨 상한7레벨 도달로서 케릭 80레벨되어 업해본지 오래이실 듯. (헌터레벨 상한은 60이긴한데....이것도 시간의 문제이니까....) 그래서 게임하는 보람감이 없음..... 손해 안보고자 재밌든 아니든 새로운 미니게임을 하루하루 억지로 하고 있을 뿐. 이환 게시판에 게시글 줄었는것만 해도 확실히 느껴짐. 관리자인 Rune님과 Minno님의 게시글을 제외하면, 하루 0~2개? 업뎃된 거 있는 날은 한 5~7개? 9월 30일에 작성한 내 게시글도 아직 자게 첫페이지에 있음. 확실히 사람이 줄고, 다들 의욕도 줄었음. 접는 마당에 그냥 가지 왜 글 싸지르냐고 할지 모르겠는데.... 다른 글의 댓글처럼 라이트하게 게임하시는 분들은 계속 하시기에 나쁘지 않은 게임일겁니다. 모든 컨텐츠 점령 안하고 보상 꼭 안받아도 되는, 딱 컨텐츠 할만큼만 즐기고 게임 끄시는 분들은 이환에 답답함을 안느끼실거임. 그런 분들에겐 문제 없음. 이환 딱히 나쁘지는 않았슴다... 다만 즐길거 다 즐겼고, 이제 남은건 단순 노가다뿐인거 같아서. 그 노가다가 단순하면 모를까 피로도가 좀 많이 커서. 이번 것도 부피가 큰데, 뭐 다음 것도 아마 부피가 클거야....이전 것도 컸으니까.... 음....어....마지막으로.... 내 이환 최애케는 라리모랑 민트였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