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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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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코 운영법 간단 정리![]() 링코는 교대 상태에서 피해를 가할 수 있는 강력한 서브딜러로 아군 하나를 지정해 '동기화 협공' 상태로 만들고 해당 이능력자가 공격 시 사다가 함께 공격을 가하는 캐릭터입니다. 헥스 강화를 통해 받는 피해 증가, 속성 피해 증가 등을 서포트 할 수 있고 주요 특징으로는 '받는 추가 피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즉, 잔홍과 같은 캐릭터와 편성 시 링코의 포텐셜이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 한 줄 요약 평타로 자원 쌓기 → Q → 공명 영역에서 동기화 협공 최대 3회 → 궁 마무리 → E → 메인 딜러를 꺼내 표식 활용 ■ STEP 1. 평타로 「조화 주파수」 확보 ![]() 링코는 일반 공격과 극한 회피 반격을 이용해 전용 자원인 「조화 주파수」를 축적합니다. 일반 공격 도중에는 아무 타수 이후 평타를 길게 눌러 파생 공격인 「악령 왕손바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링코가 직접 필드에 나왔을 때는 평타를 이어가며 조화 주파수를 확보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자원은 이후 바이레일로 발동하는 「동기화 협공」의 피해를 높이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바로 E만 누르기보다 평타를 섞어 자원을 확보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STEP 2. E로 동료를 불러 「동기화 협공」 ![]() 「바이레일 스킬: 순간 전주파 진동」을 사용하면 링코가 파티원 또는 사다를 선택해 「동기화 협공」을 발동합니다. 이때 앞에서 모은 조화 주파수를 소비해 동기화 협공의 피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링코의 주요 화력이 자신의 단독 공격보다 파티원과 함께 사용하는 동기화 협공에 집중된 이유입니다. 특히 ⑤각성 「전 주파수 대역에 사랑을 외쳐!」을 선택하면 바이레일 스킬로 발동한 동기화 협공이 에스퍼 싸이클까지 직접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 STEP 3. Q를 사용해 동기화 협공 연속 발동 울티메이트 「초과부하 공명」을 사용하면 링코가 이능 과부하 상태에 들어가며 동시에 「공명 영역」을 전개합니다. 공명 영역에서는 파티원의 동기화 협공을 최대 3회 연속으로 발동할 수 있어 링코의 본격적인 폭딜 구간이 시작됩니다. 이능 과부하는 시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종료되지만, Q를 다시 눌러 직접 끝낼 수도 있습니다. 종료 시 공명 영역 안의 적에게 영 속성 피해를 주며, 적에게 걸린 디버프가 많을수록 마무리 피해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Q를 누르자마자 바로 종료하기보다, 영역 안에서 가능한 동기화 협공을 충분히 사용한 뒤 마무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STEP 4. 교대 후에도 표식으로 동조 합격 ![]() 링코는 자신의 사이클을 끝내고 백그라운드로 들어가도 공격이 끝나지 않습니다. 링코가 백그라운드에 있으면 사미가 기본적으로 8초마다 적을 공격해 「꼬마귀신, 여길 때려!」 표식을 남깁니다. 이후 현재 필드에 있는 다른 캐릭터가 바이레일 스킬로 해당 표식을 파괴하면 링코가 다시 등장해 「동기화 협공」을 발동합니다. 즉 링코는 자신의 평타와 E, Q를 사용한 뒤 바로 퇴장해도 파티원의 스킬 사이클 사이에 계속 추가 공격을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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