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나이스(PLAY NICE)]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비상과 몰락 그리고 미래(1991-2024) / 제이슨 슈라이어 지음 / 이재용 번역

원제 : Play Nice: The Rise, Fall, and Future Of Blizzard

[플레이 나이스(PLAY NICE)]는,
[피, 땀, 픽셀; Blood, Sweat, and Pixels]의 저자이자, 미국의 비디오 게임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제이슨 슈라이어(Jason Schreier)가 블리자드의 전/현직 직원 300여명을 직집 인터뷰하여 쓴 책입니다.

저자는 1991년~2024년까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장대한 33년의 역사의 순간을 따라가며 그 시기에 펼쳐진 개발자들의 창의성과 좌절, 아름다움과 배신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극적인 반전으로 가득한 이 이야기들은 냉혹한 기업 논리와 예술적 이상주의가 충돌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며, 한 기업의 눈부셨던 비상과 몰락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담았던 기록입니다.

이 책에서는 블리자드 구성원들이 말하는 ‘블리자드의 푸른 피가 흐른다(bleed Blizzard blue)’는 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줍니다.

곧 출간 예정

https://x.com/vielbooks/status/2110573593494999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