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30 16:02
조회: 2,006
추천: 0
플레 겨 올라온 현지인이 쓴 점수 올리는 팁현지인의 팁도 의미가 있을거라 하는 생각에 써 봄..
1. 장비 탓 Gtx560 카드 쓸 때는 의외로 렉 없다고 잘 되네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리야로 지질 때 상대방 이동 예상되는 곳에 지져야 적이 지져졌던거로 기억합니다.. 즉 내가 보는 화면이 거짓일 수도 있다는 것.. 1050ti로 바꾼 지금은 몸 따라다니면서 지지면 다 지져짐. 다이소 팔천원짜리 마우스 가져다 버리고 만팔천원짜리 g10 써보고 그 차이에 눈물 세방울 흘림 장패드 써야 됨 꼭 써야 됨 작은 모니터 썼었는데, 27인치 모니터가 적도 크게 보이고 제일 좋은듯..32인치 부터는 화면이 한 눈에 안 들어옴 다이소 4천원짜리 스피커 그냥 소리만 났는데, 헤드셋을 쓰면 석양위치가 적 발소리 위치가 들림.. 앞으로 바꾸고 싶은 것 144hz 모니터 2. 딜러 탓 2000점까지는 솔져 하나로 올렸음.. 그 구간의 분들은 딱히 조합을 신경 쓰지 않고 빠대나 마찬가지로 즐겜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멀리서 적이 보이는데로 딜만 넣으면 '내가 무리하지 않는다+무리하는 적은 내가 조진다 로 수적 우위를 통해 어떻게든 이겨집니다. 3. 팀 탓 저는 파티게시판에서 파티 구해서 한 게임은 다 졌어요. 결국 솔랭과 개인적인 친분(후술)의 파티로 복구하고 올렸습니다. 롤할 때도 느꼈지만, 다른 사람들을 구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대체로 비슷한가 봅니다. 또 핵유저나 친구아이디로 부계팟을 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부계팟도 믿지 않습니다.. 정말 잘 맞는 듀오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전 없었고 파티게시판에서의 급조로 생길리도 없었고, 잘 맞는 듀오를 적으로 만날 확률만 높아질 뿐이였습니다.. 4. 멘탈 탓 어느 순간 게임을 하면서 욕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피시방에 가거나 누군가 지켜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인터넷 방송을 켜 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시청자는 한명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효과는 대단합니다. 평소에 트롤에 화가 나면 보라색 귓말이 안 보이는 바람에 귓말 보낸 여친에게 왜 안 보냐고 혼 이 나곤 합니다 다 보고 다 생각하고 있다고 믿으면서도 실제로는 안 보이고 모르는 것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멘탈은 중요합니다 한 다리 건너서 아는 예의를 차려야 하는 사람과 게임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었습니다(강제 분노조절, 침 착해짐) 5. 조합 탓 2300근처에서 점수 욕심을 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조합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딜러의 역할이 축소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회조합을 흉내내기 때문에, 같은 2탱 3탱이라도 라인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커집니다. 제가 원래 라인 유저이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 윈스턴 디바, 위도우, 루시우 아나 섞어 썼읍니다. 딜러 차이는 어차피 핵 아니면 사람입니다. 맞춰줍시다 그랬네요
EXP
69,937
(58%)
/ 72,001
|
A지나가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