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에 대한 고찰

이 글은 필자가 지금까지 오버워치 라는 게임을 하면서 느낀 점들에 대해서 다른이들과 공감 히거나 혹은 교류 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하였다.
찬.반의 논란이 분명 있겟지만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간적인 생각에서 나온 글이므로
모두가 해당되는것은 아니라는점을 참고하자.

목차
1. 진정한 힐러란 무엇인가?
2. 힐러 포지션에 관해서
3. 각 힐러 별 장점 및 플레이

Chapter 1
- 진정한 힐러란 무엇인가?

필자가 생각 하는 힐러 라는것은
아군 팀원이 교전 혹은 전투 하는데에 있어
지원하며 교전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지원가라
생각한다.
이는 전투중인 아군의 치료뿐만 아니라
아군이 전투함에 있어 큰 지장이 없도록
보조하고 때로는 부족한 능력치의 아군이
평소보다 더위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Chapter 2
- 힐러 포지션에 관하여

티어에 관계 없이(브론즈.실버.골드 는 필자가 가본적이 없어 정확하지 않을수 있음) 힐러를
해주는것을 감사하게 생각해라 라는
마인드의 유저들이 굉장히 자주.빈번히 보이고있다.
흔히 보이는 양상으로는
1. 힐러 해줄테니 조합 맞춰보자
2. 여자 지인과 함께하는 듀오 및 다인큐
3. 자칭 대리 라고 하는 이들이 본인이 원하는 조합이 나오지 않을경우 억지로라도 조합을 갖추려고 할경우

보통 이 세가지 정도이다.

여기서 필자의 생각은 이렇다.
1. 힐러 해줄테니 조합맞춰보자.

힐러를 해주는것이 물론 기피하는 포지션이기에 감사할일은 맞다.
하지만 그것도 힐러가 힐러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때 이야기 이다.

실 예로 힐러를 픽 하엿지만 힐러가 아군을 치료를 제때하지 못하거나 혹은 힐러가 굉장히 자주 죽는다면 이는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2. 여자 지인과 함께하는 듀오 및 다인큐.

당신과 함께하는 여자 지인은 당신의 힐러 노예가 아니다. 당신이 아무리 잘하고 대리 부케의 버스 기사일지라도 오버워치는 팀게임이다. 실 예로 자칭 대리라는 기사들이
파라 + 메르시 / 맥크리 + 메르시 등의 조합을 갖추어 게임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지인이 아니건 여자지인이 맞건 이런경우
한사람에게 혹은 같이하는사람에게만 포커싱이 집중된 나머지 나머지 팀원들이 소외되는 경우가 굉장히많다.
제발 부탁인데 이럴거면 빠른대전을 해라.
대리.부케는 본인들만 하는것이 아니며 상대팀에도 충분히 그런유저가 있을가능성 또한 있다는것 쯔음은 명심하길 바란다.

3. 자칭 대리라고 하는 유저가 억지로
조합을 갖춰 보려고 할경우

이 경우에는 어느정도 힐러의 수준이 조금은 달라진다 적어도 부케.대리라고 하는 유저들은 기봄베이스가 어느정도 갖춰쟈있거나 실제로 그런 매물인 경우이기때문.
다만 문제가 되는건 이들은 힐러를 함에 있어
어떠한 봉사정신도 없으며 자기들은 부케 및 대리기사 이기 때문에 게임이 불리할경우 주저없이 정치질 시전 및 트롤링이 시작된다.

아까도 말햇지만 오버워치는 팀게임이다.
분명 실력 좋은 유저가 딜러.탱커를 픽하고 게임분위기를 좌지우지 할수 있지만
만약 힐러가 힐을 못할경우 그렇게 할수 있느냐? 이다.
내가 아는한 상대방의 딜링을 넘어서는 힐링을 보여주고 어떻게든 살아 있는 아군이 교전하게 될경우 상대힐러와 아군힐러 둘중 어느쪽이 더 힐 잘주고 더 오래 살아 있느냐 이게 한타의 승리로 이어진다.
제발 부탁인데 부케.대리 라고 힐러 포지션을 무시하는 언행은 하지 않앗으면 한다.

Chapter 3
- 각 힐러 별 장점 및 플레이

1. 아나
초당 힐 및 순간 광역 힐

(초당 한발정도의 발사속도)초당 회복능력이 가장높음 그리고 힐 수류탄 등으로 활용도가 높다 그리고 자기 방어의 수단이 제법 뛰어난 힐러 이다.
포지션에 따라서는 원거리에서 적에게 최대한 견제를 받지않은채 힐을 하는것이 가능하며
때때로 원거리에서 화력보조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는 수면총의 효과로 상황을 역전 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일부 아나 유저의 경우 힐러 임에도 불구하고 저격수라는것을 이용 힐을 해야할 상황에 딜에 집중하는 모습을 자주볼수 있다.
어느 티어를 가던 마찬가지로 빈번하게 보이는 모습이다.

2. 루시우
광열 지속힐 이동속도 증가

일부 혹은 대다수의 루시우 유저들은
힐러 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피지컬로써 적팀 딜러나 탱커에게 압박을 가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또한 궁극기 와 이속버프는 활용에 따라서는 전세를 뒤집어 엎거나 혹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일부 루시우 유저 혹 억지 루시우 픽의 경우 버서커 힐러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힐러 본연의 역할을 전혀 수행하지 못한채
힐러 해주니 고마워 해라 혹은
본인의 재미에만 집중한채 게임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다.
부탁이다.
이속버프와 궁극기의 메리트가 있는건 분명하지만 본인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단순히 힐러를 해준다고 의기양양 하지말기를 바란다.
쥐꼬리만한 힐 본인피만 채울때만 볼륨업 누르면서 앞만 보고 딜박고 낙사시키는데에만 집중할거몬 하지말란소리 이다.

3. 젠야타
버서커 힐러 지속광역순간힐

뭉쳐 있는 아군에게 어마어마한양의 순간힐을 하거나 혹은 딜링의 보조 및 포커싱의 대상을 정해줄수 있다. 또한 특정아군에게 본인의 모습을 노출시키지 않은채 지속적인 힐을 하는것이 가능하다.
궁극기의 빠른 충전 및 적절한 활용 여부가 젠야타 유저의 실력을 판가름 하는 지표가 되기도한다

하지만 일부 젠야타 유저의 경우 힐러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강한 딜링을 활용해 힐러 포지션을 잊은채 딜링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자주 죽는 모습을 볼수 있다.
딜링을 하라고 만들어놓은것은 맞겟지만 딜을 하더라도 순간순간 적절한대상을 힐하면서 딜링햇으면 하는 바람이다.

4. 메르시
힐.공격력버프 및 광역 부활 높은 생존기

현재 존재하는 모든 힐러중의 지속적인 힐링능력이 가장뛰어나며 1인에 한하여 죽을것도 어찌어찌 살수 있게 만드는 능력에
긍극기의 사용여부에 따라서는 한타 자체를 전세역전 시킬수 있다.
또한 아군딜러 혹은 탱커의 공격력을 증가 시킴으로써 순간적인 딜링능력의 상승도 기대할수 있다.

하지만 대! 다! 수! 의 메르시 유저들은
Potg 라 불리우는 최고의 플레이를 노리는 플레이를 보여주기에 급급하다.
물론 궁극기 자체가 죽은 아군을 살리는 능력이기때문에 굉장히 특수한상황인것은 맞지만 메르시를 플레이하는 유저의 대부분이
여성 유저이거나 혹은 시야가좁은 초짜플레이어인 경우가 상당히많다.
그래서 인지 기본스킬인 활공 및 수호천사를 제대로 활용도 못하거니와 판단능력의 부족 및 시야의 제한으로 숨어서 힐하다가 또 숨어서 궁쓰기를 기다리는 행위만 반복한다.

초단 60이라는 힐량으로 확정힐을 꼽아줄수 있으며 뛰어난 기동성을 가진 메르시를 활용자체를 하지 못하고 힐을 주면 살릴것도 일단 죽이고 부활을쓴다.
생각해라 메르시의 존재는 상대방의 궁극기 사용을 망설이게 만들수도 있으며 메르시를 먼저죽여야 한다는 압박감을 선사해줄수 있다.
이것은 메르시를 플레이하는 유저가 궁극기 사용을 위해 대기한 시간만큼 힐을 못함으로써 아군의 다른힐러의 부담을 늘려 주고
포지션을 잃게 만드며 궁극기의 부재를 통한 상대방의 궁극기 사용의 망설임을 없애줄수 있다.
궁극기가 없는 메르시라면 당장 궁극기를 사용해서 적을 죽이는데에 망설임이 없어지고 그것은 메르시의 궁극기 부활의 의미를 무로 돌리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제발 팀원 두번죽이지마라.


Chapter 마지막

어찌보면 필자가 가장 하고싶은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다.
간단 요약하겠다.

1. 힐러가 힐러를 해주는것에 고마움이 여겨지도록 플레이 해라
(힐받는 도중에 죽으면 내잘못 혹은 상대빙이 잘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힐도못받고 죽으면
대체 힐러는 뭐하고있지? 생각부터 든다)

2. 탱커.딜러.힐러 중 케어
우선순위를 확실히 해라
(300피 탱커와 100피 딜러중 100피 힐러 어느쪽이 우선순위인지 상황에 맞게 판단하란 이야기이다.)

3. 힐러면 본연에 역할에 충실해라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티 내면서 제대로 하지않을거면 고의트롤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