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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17:09
조회: 3,548
추천: 19
패배하지않기위한 팁!!디바의 등장과 함께 오버워치를 시작한 유저라 많은 변화를 느낄수가 있었는데
요즘사람들은 투표10넘어가면 전설적이라고 노랗게 빗나는게 있다는걸 알지 궁금합니다 분명 게임자체는 더 재밌어지긴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 게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있네요 요즘 힐러들이 줄고있다는생각이들죠? 경쟁가면 못고른 마지막사람이 대부분 하게되는 힐러(아나제외) 뼈빠지게 힐을 줘도 이기고나면 누구하나 고맙단말 잘했단말 잘 안해주고 지가 캐리했다는둥하는데 사실 과거 힐러의 유일한 낙은 투표 많이 받는거였습니다 경쟁전 1시즌까지만해도 "역시 투표는 힐러지","자추 극혐..." 이런말 많았는데 또 최고의플레이에 뭐가나오든 적군 아군 모두가 함께보고 지렸다 등 수많은 칭찬이 오갔는데 이젠 승리! 뜨고 최고의플레이 보면 나밖에 없지를 않나 아무리 잘해도 ~님 잘한다 이런말은 거의 안보이고 조금이라도 실수하거나 못하면 바로욕하고 멘탈이 약한 친구가 저에게 화내면 저는 왜그리 화내냐고 합니다 그때 돌아오는답변은 "이기고싶어서 빡겜한거야" 많은사람들이 이기고싶고 답답해서 화를 낼껍니다 자 생각해봅시다 맥크리 작작짤리라고 혼자 쳐 들어가지좀마 랑 맥크리님 같이들어가는게 어떨까요? 혼자다니면 위험해요 같은뜻입니다. 어느사람말을 들어주고싶죠? 사람이란 지기 싫어하는 생명체입니다 누군가가 화를내면 본능적으로 반박을 하게되요 그러다 게임이 터지는거죠 딜 잘넣고있는데 팀 누군가가"딜러내려라,우리 딜러 뭐함?" 이렇게 말하면 우리는 억울합니다.화가납니다. 그리고 이러죠 "나×금인데? 딜금인데? 딜~인데?" 근데 그러면 그사람이 "어이쿠 죄송합니다 " 할까요? 일단 빠르게 줘야합니다. 아쉽더라도 싸움을 막아야 이길수있어요 내분이나면 패배 직행입니다. 그냥 딜러 내주면서 "대신 딜 딸리기만해봐!"라며 장난을 쳐 화 풀리게끔 유도를 합니다 제가 입대전 올린글보면 터질게임 싸움난게임 멘탈잡고 팀 멘탈붙잡아서 10연승으로 실버->플레 왔어요 본인이 동료의 플레이가 마음에 안들면 조곤조곤 원하는방식을 말해주세요 동료가 본인을 욕하면 그냥 따르세요 동료가 동료를 욕하면 본인이 본 대상자의 플레이를 최대한 좋게 설명해주세요 ex) 대상이 잘할때 A:겐지 내려라 하는게 뭐냐? 저:겐지님 잘하고계세요 아마 A님이 힐주느라 바쁘셔서or팀 지키느라 신경을 못쓰셔서 못봤을꺼에요 제가 봤는데 잘하네요 대상이 진심으로 못할때 A:겐지 내려ㅅㅂ 하는게없냐 저:(프로필을 살짝보고)겐지님 혹시 다른거 해주실수있나요?? ~잘하시는거 같은데 저희 조합 다시맞춰보고 이겨봐요! 이러면 싸움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러너웨이가 결승전갔을때 리더인 러너는 다이긴게임 역전패하는 순간에도 팀원들 싸움 안나게 케어했습니다. 아쉽게 패배했을지언정 싸움없이 아름다운 2등이 되었죠 러너웨이가 결승까지 간 핵심은 카이져의 망치처럼 팀들의 실력보다 그들이 100프로 실력을 낼 수 있게 유도한 러더 덕뿐입니다. 아마 러너도 속으로는 화나고 짜증났겠죠 저는 러너를 소개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도 러너처럼 아니 위닝 멘탈리티를 가진 팀처럼 서로를 믿고 다독여주면 이길 수 있다는겁니다. 축구를 예로 들께요 세계최고의 팀중하나인 유벤투스의 골키퍼 잔 루이지 부폰은 상대가 매너를 지키든 안지키든 거친파울로 싸움이 나든 먼거릴 뛰어가 싸우는 선수들을 떼어낸뒤 둘중하나를 감싸안고 다독여줍니다 링크에 있는 동영상이 그 모습중 한장면이예요 쉽게 이기는팀에는 싸움을 막아주는 리더가 있고 싸움이 나면 패배라는걸 아는 팀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만약 이성을잃고 그사실을 망각할때 잡아주는게 리더의 역할이죠 과연 자신이 팀원에게 한 거친 말이 정녕 이기게해줄지 생각해봅시다. 끈이 묶여버렸을때는 끈을 풀어야지 잘라버려선 안됩니다. (이웃어플 X마스터에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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