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스트 비코즈 완주했는데..

역시 사쿠라장 맡으신 분이라 그런지 스토리가 탄탄하네요

몰입도 좋았고 감동적이고..

역시 청춘물은 좋기도 하고 가슴 아프기도 한 점이 매력적이어서 접을수가 없네요 ㅎ

개인적으로 4분기 최고의 작품인것 같아요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데 잔잔하면서 감동적인 청춘물 없을까요

비슷한 작품으로는 달이 아름답다 재밌게 봤는데 다른 작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