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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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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4!! 1.2.3. 4!! 쌍검으로 휘두르는 리시타의 연속기를 상상했었는데....![]() 화려한 쌍검 그리고 멋진 갑옷기사 패링 이후 마구 휘두르고 회피하는 리시타..? 할 줄알았는데 나의 공격 타이밍은 언제임? 도대체 상상했던거와 달리 나는 때릴 기회를 안주는거야? 같은 이럴꺼면 쌍검따위 필요없고 그냥 한손검에 방패 하나 드는게 나음 하고는 양손 발톱무기든 놈을 찾고 싸웠는데 새로운 캐릭터가 본편에는 가능했었으면 하는 느낌 대쉬기가 그림자처럼 자유자재인 공격 몇타를 먹어야지만 유효타1개가 겨우 나오는 캐릭터가 있었으면 했음 그 후 가장 심각한건 카메라.. 그리고 시점을 어떻게 해야 바로 잡을지 모르는 설정 , 시점이 오락가락해서 이건 뭐 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3D 게임을 리스크오브레인2 라던가 ori 따위만 해서 그런가 회피하고 움직이는 상뢍에서는 휘적휘적 빠르게 움직이는 혼란스러운 시점이 익숙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언젠간 P의 거짓 구매 예정자라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플레이 해봤을때에 이 휘젓거림의 시점이 하나의 큰 걱정거리, 심각한 에러이자 3D액션게임의 뉴비에 대한 거대한 벽 하나를 찾아버리고 말았다.
Le temps de faire une petite gal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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