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점

- 마영전의 아바타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감동이 잠깐... 레지나... 레지나가 필요해!!!

- 피오나가 이쁘다!

- 난이도가 적당하다!

- 회피 불가 모션들이 너무 좋다.

- 몬스터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듭니다.

- 피오나의 기술들이 무적이 아니라서 좋습니다.

- 방패가 부셔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 데모버전인데, 상당히 길다!


2. 개선을 바라는 요소들

- 캐릭터가 이동할 때 다리 및 상체 흔들림 모션이 없는 듯 해서 대지를 걷는 느낌이 안듬.

- 째섭의 점프를 그대로 가지고온 느낌의 그 점프 모션을 그대로 가져옴... 진짜 점프와 착지 모션은 많이 개선해주길 바람.

- 쿠쿠다스 보다 약한 오브젝트들이 마음에 안듬.  특히 물건 집어들고 던질 수 없는건 진짜 실망감이 높음.

- 물체를 집어들 수 없음.

- 적의 화살이 같은 동료를 관통해서 캐릭터에게 적중됨.  화살이 그냥 관통되어 나에게 날아오는 걸 보면
옛날 프리미어 초창기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받음.

- 물체를 집어들 수 없음.

- 피오나의 반격기 타격감과 모션이 너무 약함. 조금만 더 과장된 모션이었으면...

- 아마란스킥의 타격감과 이펙트가 약함.

- 회피 거리가 생각보다 너무 짧음...


일단 이정도만 간단히 적을 수 있겠네요.
불만이 많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이대로 잘 개발되어 출시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