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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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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넘어가기 전에 하면 좋은 일들이 게임은 1회차에서는 진상에 대해 아무것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시미즈가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최소 3회차가 필요합니다. 자연스럽게 다음 회차에 대비해서 여러 파밍을 꼼꼼하게 끝낸다면 다음 회차 파밍이 더 쉬워집니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미리 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1회차 기준이고 2회 차에 해도 무방합니다. 1. 소원판 다 찾기 소원판 중 상당수는 2회차부터 개방 가능하기 때문에 1회차에서는 일부만 찾을 수 있긴 한데요. 소원판을 한 번 찾고나면 다음 회차부터는 같은 위치에서 공물을 주기 때문에 소원판을 찾은 만큼 다음 회차에서 더 많은 공덕을 누적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 부적 '거미' 얻기 ![]() 초반에 얻을 수 있는 부적은 거쳐가는 아이템들인데요. 부적 [거미]만큼은 예외입니다. 1회차에 얻을 수 있는 부적 중 굉장히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후반 회차까지 두루 쓰입니다. 이 부적은 사쿠코의 집 우편함을 개방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과정은 5챕터 린코의 집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12시 상단에 있는 사쿠코의 구 신사에 방문해 열쇠를 획득하고, 린코의 집 방문 이후 에비스가오카 시내를 탐색할 수 있게되면 사쿠코의 집을 방문해 얻을 수 있습니다. 5챕터는 게임 진행 중 허수아비와 논밭이 나오는 구간이고, 사쿠코의 집은 맵을 열어 500엔과 포니테일 여자애가 그려져 있는 집입니다. 우편함을 개방하면 부적 [거미]와 업적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 3. 제비뽑기를 많이 해두자 공덕으로 올릴 수 있는 능력치의 우선 순위는 '부적 장비 칸'이 최우선이고, 이후 체력, 지구력, 정신력 순서입니다. 정신력은 세팅이 완성되는 3회차부터 꽤 유효해 지지만, 초반에는 의미가 없으니 미뤄두셔도 됩니다. 부적 장비 칸은 회차당 개방할 수 있는 칸 수가 정해져 있고, 최대 5칸을 열 수 있기에 반드시 먼저 개방해야 합니다. 기도하기에서 능력치를 대충 올렸다면, 남은 공덕은 모두 제비뽑기에 올인합니다. 제비뽑기에서 나오는 부적은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 이 순서는 다음 회차에도 유지됩니다. 제비뽑기의 극후반부부터 사기적인 성능의 부적이 나오며, 이는 파밍으로 얻는 부적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최소 [족제비]를 얻는 구간까지는 제비뽑기를 진행해야 최고 난도(짙은 안갯속)클리어가 수월해 집니다. 최고 난도 클리어에 관심이 없다면 안 해도 무방하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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