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25 14:24
조회: 1,835
추천: 2
오락실의 추억을 집에서 만끽하기~한국에서 오락실을 다녔던 세대라면 잊을 수 없는 게임 중 하나
사이쿄(Psikyo) 사의 슈팅 게임 스트라이커스 1945 3입니다. 암기화 패턴화 플레이가 요구되는 슈팅이라 슈팅 매니아들에게는 저평가 받기도 하지만, 오락실에서 이거 원코인하고 있으면 동네 꼬마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게임이기도 하죠. 간만에 하려니 오락실용 스틱도 아니고 패드라서 움직임이 삑이 넘 나는데, 그래도 주요 패턴이나 이런건 몸이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한 방에 보스 잡는 테크니컬 보너스 이거 어떻게 하는건지 처음에 몰라서, 고수들이 하는거 뒤에서 엄청 관찰하고 따라하기까지 오래 걸렸더랬죠. 옛날 오락실에서는 이런거 쉽게 알려주지 않아서 훔쳐 배워야 했음. ![]() |

Nar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