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바빠서 눈팅만 한번씩 하고, 
2세 준비 하려고 병원 다니면서 몸 체크 하는중이고..

그렇다보니까 몸상태가 오르락 내리락 왔다갔다해서 
기운도 많이 없는데

주말마다 어디 나가있으니까 휴식이란게 없는 느낌이랄까요..?

드디어 이번주말 스케줄 없어서 푹 쉴 수 있는 타이밍..인데
동내에서 시끌벅쩍 축제 있다고 그러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