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크리에이터 풀코팅 찍을려고 균등시작. 모스코비아 숲에서 화속부 바로고 사냥했습니다. 암도 없을줄 알았는데 3명이나 봐서 신기방기


알슈피스 피어스를 살려보고자 대형몹에 속부되는몹을 찾아봤습니다. 핏맨 낙점. 크리에이터 잡 33찍고 팔라딘은 자유의 몸이 됩니다. 81까지 올렸네요.


사람없는맵 찾다가 말랑도 불가사리 잡으러 갔어요. 잡경 많이줘서 굿. 회피율높지만 천유끼니 올히트. 와일드라이더가 오보도 2개나 주네요 ㅎㅎ. 하다가 길드동생이 피라나메 태워줘서 2업은 편하게 했어요. 쌍버코 끼다가 85부터 버서크먹으니 버코 한짝빼고 어머니 마음(?) 장착해도 공속190나오네요.

88랩에 노그1층입성. 수속부하고 화갑입고 무한평타. 방무에 피어스터지니 라바골램도 금방녹네요.

91랩 4.8프로에 잡51달성. 새벽에 접속한 길드동생이 렌저로 총알택시 낙퀘 태워줘서 편안하게 업혀감 ㅋㅋ. 덕분에 93랩. 이벤트덕에 경험치 보너스가 많아서 혼자해도 잘오르네요. 만랩로가 장비 벗겨서 키운게 컷지만요 ㅋㅋㅋ 간만에 점핑캐 키우니 놀고있던 비숍이랑 프페 꺼내서 잘써먹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