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귀 하면서 템도 맞추면서 이래저래 사냥을 다니는중입니다 ㅎ.ㅎ ..
다름이 아니라 제가 템을 막상 다사고 써보니.. 못산것도 생기게 됫는데요
그게다 최강무기 바이올렛 피어를 사느라 돈을좀 많이 써버렸네요

그래서... 이참에 9첨예작 바피를 팔고..(사실분은 귓을 ㅋㅋㅋ
양검이 끼기 괜찬은 죽음의 인도자를 사볼까 하는대요 ?? 가격이 좀더 저렴?
그걸 사고 못삿던 쉐도템이랑 중단을 살까요 ?
아니면 그냥 나두는게 더 괜찬을까요 ??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