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막하고 처음 쓰는 글이라 인증샷을 올리수가 없네요잉...

안냐세요 글라리스섭 첫째 낳고 접고 둘째 낳고 바포메트섭 복귀한

날나리 아줌마 쿠키*^-)b 옹 입니다~!!!>ㅛ<ㅋ


리뉴얼 이후 전혀 달라진 라그에 맘을 빼앗겨 복귀한 것도 어언 4개월.
그 별로 길지 않은 동안에 호문과 함께 알케->크리에이터를 키우면서 느꼈던 것은

"호문 키우는 알케(크리)는 파플을 할일도 없고, 하물며 호문을 꺼내놓고 사냥하는 사람이라면 파티에 있을 이유가 없다"

라는 보편~~ 적인 인식 이엇습니다.

어찌 보면 참 당연하죠? 오던이고 지쁘밭이고 개미알밭에 심지어 마그마링밭까지 
호문만 꺼내놓고 호문 밥주는 매크로 구해다가(본인은 몰라서 안합니다만.) 자고 일어나면 레벨업 돼 있고...
뭐 비전승이라면 잡 50찍는거야 조금 어려워서 고생좀 하겠지만 크리정도 되면 잡찍는거야 간간히 보스 애데로 잡으면 
보스님이 잡경도 턱하니 얹어 주십니다. 
렙올리기 참~~쉽지 않습니까?

........본래 알케 이리 게으른 직업이었습니까? -ㅍ-

적어도 글라리스 섭 시절의...리뉴얼 전의 알케들은 이렇지 않앗습니다욤?

리뉴얼 되고 나서 호문의 막강한 위력에 취한 나머지 스스로가 호문 방사라는 안일한 틀에 얽매여
알케직업의 위상을 더럽히고 있다 이 말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사실 저도 아이 둘딸린 엄마로서 호문 방사가 참 편했고, 더러는 이 방법 밖엔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호문 방사 하는 사람들은 다 직장인 아니면 주부가 많지 않으려나...하고 정당화 했습니다.
그러나. 크리 렙 75 즈음에 호문 진화 99를 달성한 쿠키는 호문 육성 보다는 캐릭 육성 쪽에 눈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생전 처음 파플 이란걸 해봅니다..크리 75에 말이죠;;;

[세상에 파플이 세상이 이렇게 재미난 거였다니!! 라그는 역시 파플이야!!]

그 당시 저는 호문을 꺼내놓고 파리타서 몹을 몬 다음 카트레볼루션으로 쓸어잡는 스타일이었고, 딱 렙 90 이 될떄 까지
지쁘밭에서 그것을 굳이 뭐라 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아무생각없이 그러고 다녔습니다.
반과 블레싱과 때로는 소울체인지의 지원을 받는 기쁨에 사로잡혀 있던 저는 꿈에도 몰랐던 만행을 저지르고 있던 셈이었지요.
그런데 렙 90 의 어느날 일이 터지고 맙니다.



새로 교체해 들어오신 슈라님꼐서 버프 받으러 온 저에게 단호하게 말씀 하셨던겁니다.

"쿠키님 호문 집어 넣으세요. -_-+ 그리고 격수 여러분들, 파티중에 누구 잠수 타는 사람이 있으면 강퇴 조치할 수 있도록 
감시 부탁 바랍니다."

"....아? "

이때 라그의 가장 장점이면서 단점인...그러니까 지나친 2D그래픽의 아기자기한 자기 캐릭의 싱크로율이랄까...
암튼 머리와 손발의 핏기가 싸아....하고 빠져 나가는 느낌 있죠? 
처음엔 뭐라 설명이 안되는 이느낌에 잠시 고민을 했다가 나갔던 핏기가 되돌아오면서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해지고
심장이 두방망이질 치면서 확 더워 지더군요.

'그럼 내가 호문을 데리고 잠수를 타면서 뻔뻔하게 버프나 받으러 다니는 놈으로 보였단거야?!!'

빙고~

없는 살림에 흰포 빨아가면서 흰포 떨어지니 고기빨면서 땀흘려 일하는 이 격수를 보고 감히 무어라?!!
당신은 지쁘 20마리 몰아 잡아 봤어?!! 난 가능하다고!! 이 호문의 막강한 몸빵을 당신이 봤어?!!

...라는 들릴리 없는 마음속의 외침이 온몸을 붙잡고 흔들어 대더군요.

손이 벌벌 떨려 사냥이 불가능 하게 되자 쿠키옹은 슈라님과 대담을 갖습니다.

"님.제가말입니다. 호문을 알트컨트롤로 움직여서 지쁘를 몰아서 카레로 잡거든요..? 호문 공속이 조금 빨라서 그렇지..
다른 격수들 못지 않게 잡는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라고 말할 작정 이었으나 슈라님께서 단호하게 잘라 말하십니다.

"여긴 다른 플레이어들이 같이 업하는 곳입니다. 
호문꺼내 놓으시면 그만큼 잡이 여러캐릭에게 돌아가지 않아요, 그건 쿠키님도 아시지 않습니까."

슈라님의 말은 옳앗습니다. 호문은 자기가 잡은 만큼은 주인에게 1%도 잡경을 돌려 주지 않고, 주인인 제가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잇었습니다. 하지만 요점은 그게 아니지요. 호문보다 제가 더 몹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는 겁니다.
결국 호문이 제가 잡은 몹의 10% 쯤 데미지량을 가지고 간다쳐도, 그 보다 더 많이 몰아서 잡을 수 있다면 그 영향은 미미해 질겁니다...라고 치려고 했으나 손이 벌벌 떨려 (수전증-_-;;) 다 생략하고 

"전 절대 잠수 타거나 그러는 사람이 아닙니다. 증명 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해봤자 슈라님의 귀(아니 눈..)
에는 들리지(아니 읽..)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그 파티에는 (수전증으로..) 더 이상 있지 못하고 나왓습니다. 심히 분하고 또 분했지만 어찌 생각해보면 
그 사건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네요.


그 후 약 10일 정도 동안, 생각했습니다. 나는 호문을 육성할 당시까지만 해도 이것이 정당하다고 의심조차 하지 않지 않았던가.
혹시 난, 호문 을 키울 수 없는 다른 직업따위는 시시하기 보다는 어렵고 귀찮아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근데 문제는 그 생각을 지쁘밭에 호문을 꺼내 놓고 앉아서 생각했다는 겁니다. (웃기죠? -_-;;)

가끔 캐릭이 죽어 있을떄는 아....호문이 내 캐릭의 인식 범위를 벗어나서 돌아오지 않았구나...아니면 누군가 몹을 몰아서 
내 앞에서 텔을 했구나...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존다 워프 서비스를 타고 고성입구에서 지쁘 밭으로 쑥쑥 들어오곤 햇습니다.

그런데 차츰...고목 몹이 위협을 하는 횟수가 늘어간다....싶었을 순간에

설거지를 하고 돌아와보니 캐릭이 프론 남쪽 필드 앞마당에 서있었다...라는 겁니다..


저는 컴 앞에 앉지도 못하고 충격에 멍하니 서 있었답니다.


말로만 듣던 맨홀구녕....인가에 빠져서 어디론가로 보내진 것이었죠.


그때서야 비로소 다른 직업군들이 얼마나 호문방사 알케직업군을 싫어하는지 감이 왔던겁니다. 

사실, 화가나고 용서가 되지 않아야 정상이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런 마음은 들지 않앗습니다.
왜냐하면, 그간 제가 누려왔던 플레이방식이 정당하지 않앗으니까요.

그건 모두 그라비티 탓이야!! 라고도 해봣었지만 이상태까지 왔다면 조금 더 생각을 해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로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호문을 좋아하는 알케라면 봇과 같은 쓰레기 취급을 받아도 괜찮은 걸까요?

이래서야 마냥 호문에스 언제 패치해주나 매주 화요일마다 라그홈피공지가 뜨길 기다릴 자격이 있는 걸까요?



"....호문에스 를 기다리면서 라그를 해온것은 사실이야 하지만...나는 달라지겠어. 앞으로는 호문 내놓고 
절 대 로 방사따윈 하지 않을테다. 그리고 제네릭의 만렙 이라는 것에 천천히 다가가 주겠다..!!"

..이것이 한달 전 일이랍니다. 아직 쿠키는 제네릭이 되지 못햇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한달이 쿠키의 사냥중에 제일 재미가 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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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리스 섭에서 어떻게 하면 제조율을 0.1% 라도 더 늘릴수 있을 까 하는 연구에 온심혈을 기울여
결국 길드대전 스테이지 에서 콰그맞고 덱깍이고 자주 걸려 럭을 0만들고 나서 마리오네트 컨트롤 을 받아
무시무시한 가중을 등에 업고 묘르닐 없이도 화슬 제조 100% 를 구축해 냈던...왕년의 제조크리에이터 쿠키옹.
첫째 출산을 앞두고 은퇴생각에 이 연구를 라게에 올렸다가 
다음날 바로 그라비티가 저주 콰그 상태에서 마리오를 못받게 패치를 해서 그동안 알게 모르게 그 방법을 애용한
알케,어크님들의 원성을 받으며 라그를 접은지 2년 하고도 4개월....(지금도 죄송..)


쿠키옹은 옛 생각에 시간제가 남은 서브 계정으로 유료서버에 2년만에 접속을 시도합니다.
그리고는 피를 가뿐히 200ml 뿜고 맙니다....푸컭!!

" 아직도 랭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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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지난 일은 잊고....요점은 연구를 하다보면 길이 열린다!! 라는 것입니다.

아. 한가지 잊고 있는게....잇는데....

다른 크리님들은 대체 어떻게 업을 하십니까? 하는 것입니다. 
사실~ 보스 라는 거대한 경험치 덩어리들이 2시간마다 리젠을 해 주시는데
뭐하러 불편하게 파티를 하는 수모(아까와 같은..)를 겪습니까? 라며 일단 돈을 벌어 애대질을 하는게 빠를겁니다 
라는 울길드 제네릭의 충고도 마다하고 
이런 이상한 길을 고집하는 이유는...

........난 보스 잡는게 싫어!!! ㅇㅍㅇ....!!!

.......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가 원인입니다....

난 한번도 보스를 잡으러 다닌적이 없다!!
보스랑 엠브이피 누가 먹냐 이러고 경쟁하는게 싫다!! ....하는 이상한 성향을 가지신 분 만이

아마 이 글에 흥미를느끼실 것 입니다.

나는 길경을 까기 위해 호문 99 를 키운다 라는 분 제외하고 

이상한 연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_-*


[호문에 대한 이해]

호문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아는 보편적인 이해가 아닌 좀 다른 것들입니다.


(1.크리티컬)
호문으로 보스를 모는 분이야 아시겠지만 보스를 버티기 위해서는 회피와 마공이 높을 수록 더 잘버틴다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사실 공속과 공격력이 높을 수록 엄청난 사냥 속도를 자랑하는 호문이지만...한가지 중요한 스텟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티컬 이죠.

인간캐릭에게 크리라고하면 방어 무시공격 그리고 완전회피 인데요.
호문은 크리가 높다고 방어무시공격을 하지는 못!!!합니다.
가끔 공격 2번 나가는거 크리 아닌가요 하시는데 그건 인터넷문제거나 
당신의 컴이 꾸진..탓...(퍼퍼벅!!쿠헑!!!)...(너덜)....이니...컴을 바꾸..!!(푸핡!!!컭!!)..십시오.
그럼 크리가 도대체 뭐냐? 내 호문은 쓸데 없이 크리만 높다...하신 다면 기뻐하십시오

당신의 호문은 아무리 많이 붙어도 다 회피로 버티는 완전 회피가 높은 호문입니다

라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크리 가 낮으면 호문이 아무리 회피가 높더라도 몹이 붙을수록 회피 페널티가 빨리 옵니다.
그 증거로, 크리가 높은편이 아닌 필리르는 몹을 많이 붙이면 얻어맞고, 다른 호문보다 빨리 눕습니다.
그래서 필리르는 그 높은 공격력으로 몹이 붙기전에 처리하는 것이 관건이죠.

그리고 두번째. 
(2.호문은 주인이 공격한 몹을 물고 늘어집니다.)
설령 그놈이 죽어 리젠된 놈이라 해도 말이죠;;;
필드를 걸어가는데 호문이 어떤 몹을 보고 광분하여 쫓아가는 것을 본일이 있으실 겁니다.
호문 AI로 비선공으로 해놔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그럴때는 주인이 가자고 해도 말 안듣고 다른 플레이어가 패는 몹이건 쫓아가서 때리므로 이럴떄는
주위에 잇는 몹이라도 때려줍시다. 
그래야지 정신을 차리고 주인 곁으로 돌아와.....그 몹을 때립니다. 끙...

세번째.
(식물형몹은 호문을때리지 않습니다.)
이상하고도 이상한 식물형 몹과의 관계인데요. 버그겠죠? 버그겟죠아마;;;
공격해!! 하고 스킬명령을 내려도 가서 때리질 않습니다. 식물도 호문을 안때리고 호문도 안때립니다....
그러므로 식물형 몹을 때리고 싶을때는 그 몹 사정거리에 다가가서 맞아 주거나 직접 타격을 하셔야 됩니다 끙...

추가로 바이오캐니벌라이즈로 소환한 몹인식도 문제입니다.
식물형 몹하고는 친하게 제내는 주제에 주인이소환한 식물은 잘도 쫓아가서 죽입니다.
비선공일경우는 얌전하지만..선공일경우에는 소환하자마자 죽이고 싶어 환장하는 호문을 보고는 혀가 찹니다 끌끌..
더 문제는 피가 없어 소환한 지오그래퍼의 힐을 '마법공격' 으로 인식하고 죽자고 쫓아가 팬다는 겁니다.
아휴 너 좀 왜그러니~~ 하고 울지 마시고 이럴때는 주변의 몹을 툭 한대 쳐줍시다 
그러면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 그 몹을 팹니다....그 몹이 죽으면 또 소환몹한테 달려가긴하지만;;;;

어째 주인이 소환한 몹을 그리 철천지 원수같이 여기는지 원 ㅠㅠ
그라비티는 고쳐줄 생각도 안하고...버그가 잇는지도 모르고..엉엉 ㅠㅠ
하긴 처음부터 구현 불가는 했다는게 호문시스템이라니 참죠 뭐.


잠깐...필리르와 리프를 키우시는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몰아잡는 스타일인저는 아미와 바닐 키우는 분들에게
이 사냥방식을 권합니다.괜찮아요 리프는 공성에 도움되고 필리르는 빨리 크쟎아요~~~(퍽!!퍽!!)아흑

[그대도 할 수 있다!! 노버스 몰이-]

지쁘밭에서 솔플로 호문으로 몹을 몰아 카트로 후려잡던 쿠키는 처음으로 노버스 파티 모집창을 보게 됩니다.
노버스? 아~ 그...공속 겁내 빠르고 아프긴 되게 아픈 용가리 근처에 잇는 놈들 말이지요.
파..플이라....쿠키는 잠시 지난 날의 아픈 기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군침이 넘어가는 군요 파플의 추억...
격수들과 웃으면서 버프받고 사냥하던 그 기쁨을 어떻게 잊겟어요.

몰이 모집이라...응? 몰이라면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쁘 몰아 잡는것도 질렸는데...
한번 노버스 라는 괴생명체를 몰아 볼까요?
슬리퍼 12시로 나가면 나온다는 노버스 밭에 간 쿠키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야아야아야아야 아파요오 ㅠㅠ 뭔 공속이 이렇게 빠른지...과연 이런 몹을 어떻게 잡는다는 걸까요;;
다행히 카프리스 공격으로 어그로(몹타격대상)를 호문에게 바꾼후 주위를 천천히 둘러 보앗습니다.
여기저기서 노버스들이 개굴개굴 하고 잇군요 저한테 붙으면 꼼짝도 못하고 골로 갈 것 같습니다 
일단 지쁘 밭에서 하던대로 알트+오른쪽 버튼 클릭으로 호문을 한바퀴 돌리자....
헑 퀴 몹이 15마리쯤 들러 붙었어요 자석이 뭐 따로 없군요 이대로 호문을 이리저리 휘저으면서 몹을 붙여 진행 하자..
30마리 40마리 오마이 갓 무서워요오 ㅠㅠ
쿠키는 그대로 살기위한 집념으로 파티를 찾아 뛰어 들었어요. 다행히 파티 격수님들이 마법으로 다 때려 잡아주시더군요~~
이거다!!+_+ 라는 감이 왔죠!!

그래서 그날은 올바탈로 재분을 하고 노버스 몰이 연습을 하고,
다음날 정식으로 노버스팟에 취직을 했답니다.
노버스들은 처음 본 대상에게만 마음을 주는...마치 눈 옆에 검은 칸막이를 하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앗지요.
나느 그저 파리를 탄다음에...(파리를 타면 몹들이 호문 먼저 인식한다는거 아시죠?)
호문을 알트 컨트롤로 이리저리 휘저으며 단지 호문 뒤를 쫓아가기만 하면 그만이었어요.
난생 처음 하는 몰이인데도 어찌나 신이 나던지~!!지금도 렙만 아니라면 노버스 몰이가고 싶어요 ㅠㅠ
캐릭에 붙은 몹은 카프리스로 데미지를 입혀주면 떨어져 나간답니다.
하지만 더 놀랏던것은 호문 노버스 몰이를 할줄 아는 분들이 꽤 계셨다는 거예요. 제가 처음은 아니었죠...
정말 그때가 즐거웠어요 거기서 99찍을 요령이엇는데.......기대햇던 패치가 노버스 팟을 망하게 할 줄이야 그것은 바로...

렙제한 15 패치 ....였으니....
노버스 팟은 노그던전에 밀려 죽고 말았어요 아아아 신 아니 그라비티 시여 
진정 저를 지쁘 밭으로 내모시나이까;;;
거긴 다신 가고 싶지 않아!! ;ㅅ; 하던차에 눈에 들어온것이 바로 
늑대 밭 이었던 거예요~~~



[두려워 하지 말라!!늑대사냥]

렙15패치로 노버스 몰이로 크는게 막힌 대신에 늑대밭이란게 렙제 93에서 88으로 떨어졌죠!
그래서 난샘 처음 늑대밭이란걸 가봣습니다.


아야아야아야아야;;; 올바탈인데도 아파요오....역시 고렙몹은 다르군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모아 동물형 방패와 아이스크림 악세 한짝을 샀습니다.너무 아파서 아쮸끄임 이라도 빨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 어질로 재분한 적도 잇었죠. 하지만 많이 몰면 카레 치는 도중에 골로 가더라구요;;;지못미..
그래서 선택한 길이 호문으로 몰고 아이스크림을 빨면서 카트레볼루션 연사 ...였습니다.

근데 솔플하다가..역시 파티 격수 모집창을 보고는 갈등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과연 받아 줄까요..? 이런 호문이나 데리고 사냥하는 캐릭을 받아 줄 까요..?

그래서 그날은 파장님을 앉혀 놓고 충분히 설명한 다음에 파티를 햇습니다. 

아아!! ;ㅅ; 소울체인지에 .....슈라님의 활!! 늑대를 20마리씩 몰아 잡는 쾌감이라니!!!!
아. 참고로...늑대는 회피가 높죠? 그래서 평타치는 분들은 럭을 줄까 덱을 몇을 줄까로 고민하시는데...
카레는 미스 안납니다 고로 덱 펠요 없습니다 힘과 바탈 나머지 인트면 땡입니다 예이~/ㅛ/.......
..열심히 첸주시는 룬나님들 죄송합니다..첸은 받으나 마나가..되지요 읏흥...이 경우는 활이나 혹은 반 하고 민블 솔첸만 잇어도
파플의 행복을 느끼 실 수 잇습니다욤

그런데 렙 96을 달성하던 날, 격수 분들이 렙 95에 마그마링으로 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 렙 110의 마그마링 말이군요. 아...그기도 파티가 있었나요? 분명 예전에 가봣을때는 아무도 없던 필드였는데...

꿈을 안고 마그마링으로 간것이 그저께 일입니다. 슬슬 이 이상한 연구성과도 끝을 맻어야겟죠?



[파플불가!!마그마링]

부제가 왜 저렇게 단호하고 심지어 우울한가....하냐면...
마그마링 12시 일대에는 호문 방사 제네릭/크리님들이 많고요.
또한 무리해서 파티에 들었더니 다시 호문 집어 넣어라 하는 파장님의 권고에 기가 꺾여서...그렇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거는...하하..좋은일이긴한데....굳이 파티를 하지 않아도 잘 오릅니다.

씁쓸하지만 제가 굳이 여기어 심히 긴 뻘글을 쓰게된것도 이글을 될수 있으면 많은 사람이 보고 소문을 내서 ..

저좀 파티에 넣어달라고요 ㅠㅠ 저 잘잡거든요??

라는....초딩틱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랍니다 ㅠㅠ...

그럼 호문으로 마그마링 몰아잡는 방법을 ....

알려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은 여기까지 읽고 방법을 아셨을 겁니다 간단해요. 마그마링은 포포링이나 메탈링 처럼 
처음 데미지를 입힌 사람에게서 눈을 돌리지 않습니다.
그러니 호문으로 한두대 툭 쳐준다음에 슬슬 걸어다니면서 마그마링을 모읍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줄 정도 까지, 최대한 많이 모은 다음에- 카레 난사 하면 끝입니다.
죽지도 않고, 늑대 밭에 비해서 아이스크림도 별로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게가 점점 나가서 곤란해질 지경이에요.

그러나 호문의 마방이 아주 높지 않는한, 
10마리 이상 모으면 화속성 공격에 호문 피가 자꾸 빠지므로 10마리 정도에서 몰아 잡는게 적당해요.
마그마링 10마리 말도 안된다고요? 증거스샷을 여기....으윽;;;;;;;;;파일 첨부는 2렙이상이라고?!! 으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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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호문....
앞으로 호문 에스 패치를 두고 논란은 더욱더 커지고 잇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문 에스 패치때 호문의 능력 하향이 곁들여 질거라고 거의 확신하고 잇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호문 에스 패치를 바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패치 되기 전에 1업이라도 더 편하게 커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호문의 능력을 알고 거기에만 안주 하지 않고 연금술사들 답게 
끊이 없이 연구하는 자세만 있다면 

돌파구는 얼마든지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긴 뻘글 읽은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고...

부탁이니 마그마링 팟에 넣어주세요......잉....


여러분 즐라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