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을까 하다가 캐논이 상향되었다길래 와봤는데,

 

상게에 왠 개새끼가 하나 설치네요. (기분 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만 더이상 적합한 표현을 찾질 못하겠어서...)

 

아무래도 자라나는 과정에서 주위의 사랑과 관심을 제대로 못받고 자라신 분 같으니

 

모두들 동요하지 마시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깁시다.

 

무슨 말을 갖다 붙여도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은 방목은 절대적으로 정당한 거고,

 

몹을 몰거나, 고목을 풀어 죽이는 건 무조건적으로 비매너입니다.

 

이건 논쟁의 여지가 없는 자명한 사실이죠.

 

객관적이지 못한 헛소리는 집어 치웁시다.

 

 

 

그건 그렇고 타나토스 서버 오던 2층에서 다들 방목 좀 같이 해요~

 

쁘띠도 그렇고, 오던도 그렇고 사람이 없어서 방목이 잘 안되네요.

 

개미알은 솔직히 초보들한테 양보 좀 하시구, 고렙 호문은 고렙 존으로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