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 글로벌 서버 유저입니다.

 

글로벌 서버는 밸런스를 해치는 OP장비들이 존재 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보스카드들이 아직까지도 초고가 입니다.

 

존재 하지 않는 장비들: 기본적인 피지컬/매지컬을 제외한 모든 쉐도우 장비 (예 페니셋, 인피셋, 직업셋 등등), 전사자의 모자, 독설의 로브, 백기 카드, 등등 신규 OP 장비들 또한 패치에서 제외, 하지만 히든 히어로 갑옷류 같은 적당한 옵션의 방어구들은 존재 합니다. 제가 가장 놀랐던 점은, 몇년 전 호왕모가 출시 됐을때, 밸런스 문제로 운영팀에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소켓을 삭제하고 출시 하는 것으로 타협을 봤다는 점에서, 운영진이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각설 하고 4년간 모아온 제니로 원령 카드 (북미서버 최고가 카드중 하나) 를 구매해서 길크를 해볼까 하다가, 많은 분들이 원령 카드에 부정적인 의견을 주셔서 포기하고, 이번엔 새로운 아이디어로 돌아 왔습니다.

 

+12 바포 드레이크(or프리오니) 퀸다리가 매물이 보이는데, 이것에 관해서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쉐도우 체이서로 사용 할 예정이구요, 제가 검색 해 본 결과, 퀸다리는 최종 데미지는 마뎀이지만 atk와 힘에 의한 데미지 증가량이 인트와 matk와 동일하게 높다고 들었습니다.

 

즉 퀸다리 쉐췌의 경우는 공속, 힘/인트, atk/matk 가 모두 중요하다고 들었는데요

 

만약 매드버니의 공속3, +12 스페셜 어질 공속 타천 (공속작), 그리고 부족하다면 시민부 공속작 까지 착용해서 공속을 확보 한다 가정 했을시, 폭칩셋의 atk/matk 50의 효과가 둘 다 적용 되는 쉐췌에게 이것보다 좋은 모자/악세 조합이 또 있을까요?

 

퀸다리를 이용한 힘/인트 하이브리드 쉐췌를 해보셨거나 자세히 알고 계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