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알겠지만 레캡 영상은 대충 찍음(죽어서 변명하는거 아님)


처음 시작할때 폭마,마증이 동시에 터지면 몹이 순간적으로 학살되서

오 실험할 가치가 있었네! 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니였음. 구양궁 특성상 화속성 힛터가 많으니

메테오(마법) 타격수가 줄어드니 폭마가 안터지고

폭마가 안터지니 사이킥이 너무 약하고

사이킥이 약하니 메테오에 의존을 해야되고

메테오에 의존을 해야하니 힛터는 또 다시 못잡고....


요약하면 메테오 딜이 다 들어가는 곳에서는 스모키보다 좋을 수도 있으나

마도검 자체가 화속딜이 안들어가는 곳(예시로 구양궁)에서

좋으려고 쓰는건데 여기서 별로면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드는 순간 사냥을 대충했고 그 결과 죽음.

절대 변명 아님

변명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 주소 불러라.

벨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