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길크 최대의 단점인 크리율, 공속확보가

일루시온 인챈과 시궁쥐카드 보급으로 상당히 쉬워져서

이도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돈을 더 모아서 레이첼을 사서 크리길크의 길을 계속 갈지

아니면 그 돈으로 이도로 전향을 할지 고민이 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역시 크리평타계의 끝판왕인 이도가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