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를 키우다 딱 101찍은 이후 아이템의 한계를 느끼고
한 동안 라그를 안하다 복귀후 어쌔신에 한 1-2억 정도를 투자해서 이제 그럭저럭 솔플도 되고
평범하거나 그보다 좀 아래 수준으로 150정도 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워록이 소익으로 빰빰 거리며 사냥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키우기위해
현재 비전승 레벨 90위자까지 키웠습니다..

이제 전승도 하고 장비도 사야하는데 어떤 장비를 사야하는지 너무 고민됩니다..

어크 키우면서 모은 돈 + 이것저것 진짜 다 팔고 끌어모으면 2억정도까지는 겨우겨우 워록에 부을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한동안 어쌔신은 봉인하고 프론퀘만 할듯..)

이 정도 돈으로 가장 우선순위로 맞춰야 할 아이템들은 도대체 뭘까요..

검색을 하면서 정리를 한 것은

투구는 싱장(마력작) / 9불의셀린 / 휘케 이렇게 3개 중 하나인데 여기서도 뭐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고..

중단은 아리아나 불의 스쿠버 정도 인 것 같고..

무기는 마력 3/3 이상의 7~10 제련 디스를 사용하는 것 같고..

신발은 +9 마력작 시손부 인듯하고

갑옷은 공황 오를이나 아첨일텐데 아첨이야 증표 모으면 20일 안에 하나 뽑을테니...ㅠ_ㅠ 요걸로한다치면

걸칠것은 비공정 망토나 발키리 망토.. ?

악세사리는 쌍보론테작 아무거나 or 쌍 연금술 마력작 인 것 같고..


열심히 검색해서 알아보는데 일단 이정도 인거 같은데 제대로 찾은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의상 워록6셋 구비랑 변캐 상중하 가 끝입니다.
아직은 비전승 케릭터지만 장비 구입을 해야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고 하나씩 돈을 벌어
맞춰나가야 하는지 어렵네요.. 

사실 소익을 뺨뺨 쓰고 다닐려면 고자본이여야 한다고 크림즌셋을 입고 크림즌 트리로 가라는 글도 많던데

아니면 차라리 저같은 저자본은 크림즌셋을 착용하고 적은 돈을 (1~2억) 효과적으로 쓰는게 나을까요..?

고민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