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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1 17:22
조회: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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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될사람인가 봅니다닌자를 키운지 어언 2주일쯤,,,,
매일같은 야근 업무에 게임 할시간이 하루에 한두시간 될까 말까~~~,, 창고에 잇는 장비 처분해서 이리저리 장비 마련하고 무기도 크리스나가9강 짜리를 구했죠~^^ 9강이니깐 왠만한 애들 쓸어낸답시고,, 닥프밭에서 화염진 깔고 이리저리 날라댕겻습니다~~ 댐지가 400~500 뜨는것이 그리 썩 ~ 만족스럽진 않았죠~-_-,,, 뭐 광역마법이라 그런갑다 하고 그냥 저냥 랩업을 하고 95를 찍어서 마그밭으로 놀러갓죠~~ 광역기가 아닌 빙섬창을 쓸때가 된것인거에요~~^^/~~ 받아라~~~~ 슝~~~~~****** 엑?! 뭔가 이상한데 10짤로 원킬날것같앗던 기대는 무색해지게,, 두번이나 쏴야 마그가 죽는일이 생기는겁니다 ㅠ,,,,, 거기에다,,, 어쩔땐,, 죽지도 않더라구요 ㅠ,,, 그래서 울적한 맘은 뒤로 하고~~ 저녁 먹으로 갔읍죠 고기에 소주반주로~~ 기분도 좋구~~ 배도 부르고 ,, 집에 돌아온뒤,, 댐지가 영구리던 제닌자가 생각 나서 문득 오리데오콘을 구입하고 27000원에 걍 눈감고 질렀습니다 결과는 보지도 않구 잠을 쿨 햇죠~~ 담날 아침에 출근 하기전에,, 게임에 접속해서 확인해보니!!!! 10강이 뜨고 말았어요~~~^^//////// 노점에서 간간히 노작 10크리스나가를 봣는데~~ 왠지 노점에서도 보이고 흔한것 같아서 캐쉬해서 한번 더 질럿어요~~우왕 굿~~~*****11강 떳어요^^/~~~ 오늘 저녁 ,, 마그마링한테 함 던져 볼생각에 일이 손에 잘잡히네요~~~ 주저리 주저리~^^ 닌자 넘 약해(갠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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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