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는다? 화난다? 보다는
약오른다는게 맞는것같은데
성격이급해서 그런지 기다리는걸 못해서
돈ㅈㄹ을 하게되는것 같은데



이건 한달 매니x 구매내역입니다.
이것말고도 ㅁㅌ구매한 수량이 훨씬 많아요.

6월은 기타장비들 인첸과 거신,벼림 스텟작
인첸했고 강재앙 닌도+소태도 개화인첸
하다가 7월에 균열모 6억치가량? 돌렸고

이후에 무기극옵뽑으려고 인첸돌리다가
그동안 무기를 8개나 돌리다보니 개화
매물이없는지경이어서 거래방과 확성으로
산다고했더니 가격이 2배이상 뛰기시작.
그전에돌린것과 이번에돌린것해서 무기에만
총 인첸10억이상 사용한것같은데 인첸은
어느정도 성공했는데 마지막 무기가 말썽..
결국 마지막하나때문에 균열모9천에판거랑
5억 구매한 제니까지 다 날렸네요ㅋㅋ

일단 ㅈ같은점이 뭐냐면 단순한것으로는
"내가 원하는 옵만 안나옴" 에대해서 짜증이
나는건있는데 이건 뭐 나올때까지 한다는
마인드로하면 시간이 해결해주기는 하는데

병x같은 유저때문에 화가 극도로 납니다.
어제도 개화 산다고하니 예상은했지만 가격이
뛰고 노점에 올렸던사람들도 다시 가격고치고
가격올려치기해서 재등록합니다. 이정도는 뭐
예상했고 돈 좀 더 쓰더라도 매물확보하자는
생각으로 산다고한거니까 감수하겠는데
(겜이 이상한게 뭐 산다고하면 가격올라감ㅋㅋ)

부캐로 3배뛰기수준가격에 올려놓고
자기가올린걸 자기가사면서 시세높이는 사람까지
등장하고 진짜 별에별 똥같은상황을 연속으로
겪다보니 걍 겜 자체에 또 현타가 왔네요ㅋㅋ;
전에도 사람때문에 접었는데.. 너무 역겨워요..

6월~7월 최근 한달간 게임에 접속해서 하는게
인첸돌리는것만 3~4시간. 몇번은 홧김에 2~3시
새벽까지 저녁도 거르고 돌린날도있었으니
7~8시간 돌린날도 있는것같네요ㅋㅋ 문제는
이렇게 하다보니까 이게 무슨 의미인지 싶고
솔직히 어떻게든 눈탱이치려는게 ㅈㄴ열받고
해도해도 맘대로 안되는것에도 화가 납니다.

차라리 인첸1회에 젤스타1개여서 지금보다
인첸비용이 비싸더라도 내가 쓴 돈이
게임회사로 들어가는거면 게임의 발전에라도
기여가될텐데 눈탱이치려는 장사꾼들 배만불려주는
상황에 더 화가나서 그런가, 요 몇일 두통에 불면증
까지와서 누워서 2~3시간씩 뒤척이네요;

도대체 왜 이렇게 역겨울까..? 징글징글합니다.
템은 갖고있으면 겜은안하고 인첸만돌리게되서
정리를 하던가 하려는데 뭐 안팔리면 말고..
어차피 조만간 다시 할거같은데 안팔리면
하던캐릭 그대로 하던지 팔리면.. 뭐..
여튼 좀 쉬어야겠네요 두달동안 정신이 너무
피폐해졌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