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력이 강한 종'이랑 걸맞지않게 전투시 재생력이란 단어가 무심하게 마린, 불곰에게 처참히 썰리는 바퀴.

 

그렇다고 재생력을 패치전처럼 평지에서 높이면 벨런스가 문제되고.

그렇다고 지금처럼 버러우하자니 긴박한 전투중에 이게 뭔 뻘짓인가싶고.

버러우하고 일어나자니 병력은 전멸일테고.

 

그래서 생각해낸건데요.

 

재생능력을 스킬처럼 사용하는건 어떤가요?

 

그러니까 뭐 스킬이름을

'초고속 세포 성장 : 5초동안 순간적으로 체력회복속도를 대폭 늘리고 상태이상에 면역이되게합니다. 쿨타임 10초'

이식으로요. 전투시 바퀴를 전면에 배치하고 이 스킬을 발동시키는겁니다.

 

그러면 순간적으로 바퀴가 생존력은 강해지고 다른유닛들이 상대방을 쌈싸먹거나

자신 유닛의 생존률을 높이는거죠

패치전바퀴처럼 그냥 엄청난 체력 리젠율을 가진것도아니니까요.

 

그럴듯하지않습니까?

 

P.S

프로필을 보고 저를 낚시꾼이라 생각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