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토) 진행된 4차 신 선출이 마무리된 가운데, 신직업과 새로운 사냥터가 등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제네시스가 바로 내일로 다가왔다. 선출이 갓 끝난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에피소드를 대비해 캐릭터를 정비하고, 다가올 변화에 대비하려는 유저들의 움직임과 함께 벌써 십억 단위를 넘기는 나인 소모전이 이어지고 있다. 다가올 사냥터 선점을 위해 스펙업에 매진하는 흐름 속에서, 8월 4주차 솔: 인챈트 주요 스트리머 서버의 나인 소모량 및 레벨 랭킹 TOP 10을 분석했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칼테온1의 낫이 신 선출과 동시에 40억 나인을 소모하며 단숨에 월드 소모량 1위 자리에 올랐다. 굳건한 독주를 이어오던 린델3의 카스왕 역시 막대한 재화를 소모했지만 선출 직후 폭발적인 기세를 뽐낸 칼테온1에 밀려 개인 소모량 2위로 잠시 숨을 고르는 흐름이다.

칼테온4 서버에서는 명가 연합의 한이 2회 연속 연임에 성공했다. 비록 선출 직후 서버 내 소모량 1위 자리는 내주었지만 같은 연합의 박쥐신이 6억 나인을 보태며 세력의 우위는 굳건히 지켜냈다. 지난 블라인드 타임에 57억 나인을 몰아치며 극적인 반전을 보여준 린델4의 낭만 연합은 선출 직후에도 11억 나인을 지출하며 상대 연합과 5배 이상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린델5는 다가올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용히 힘을 비축하는 분위기다. 서버 1위와 2위 모두 6천만 나인을 소모했다. 신권을 수성한 긴급상황 역시 지금은 랭킹에 올라가기 위해 움직이기 보다, 불필요한 재화 소모를 최소화하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무리한 소모전 대신 장기적인 장악력을 이어가기 위해 차분히 내실을 다지며 대비하는 모습이다.

솔: 인챈트 SOL: enchant
칼테온1 서버가 린델3을 넘어 소모량 1위를 차지했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구도 및 현황
솔: 인챈트 SOL: enchant

✅스트리머 서버별 현황 1줄 요약

· 칼테온1 : 연임은 계속될 것이다! 신이 되자마자 40억 소비한 빅사단
· 칼테온2 : 3번째 연임하는 신화의 '니'! 네번째까지 가능할까? 새로이 자리 노리는 이회장!
· 칼테온3 : 개편 후 신권 지키기 성공! 신권 수성에 탁월한 왕코 세력
· 칼테온4 : 연임 성공한 '한'! 3회는 다른 이에게 넘기나, 올라오는 박쥐신
· 칼테온5 : 5번째 신은 네거? 우리엘 연합, 다내꺼 연합 제치고 소모량 1위 차지

· 린델1 : 새로운 세력 등장? 린델1 3파전 시작되나
· 린델2 : 2억 나인으로 1위 유지하는 레전드! 아직 잡을만 한가? 역전 노리는 반왕
· 린델3 : 쉬는 중에도 1위는 유지! 압도적인 유지력의 카스왕
· 린델4 : 압도적 힘을 자랑하는 낭만! 서버 주도와 함께 나인으로 백야 연합 누르기 시작
· 린델5 : 모습 감춘 신! 다가오는 월드 거래소 대비한 다이아 축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