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13 01:24
조회: 396
추천: 0
간만에 옵작 멘붕을.....검투가 57.60%쯤 되는데요....엊그제 무사로 회당경갑을 먹은김에.... 회당 신발/장갑도 사서 옵작하구....전부 강화질 조금씩 해보다가.... 오늘은 회당 쌍검도 가격이 많이 내렸길래 한자루 구매했습니다...
충동구매?로 신탁 결계석도 30개 사서...신전 로브 만들구요.... (갑자기 신전로브가 너무도 갖고 싶어졌어요.....) 완태고는 일단 아껴두고 일반봉인으로 1000장정도 해서 명작해볼까? 하는 마음가짐으로....쌍검 2/2/2야 뭐 200장쯤 돌리면 나오겄지....생각하고 1000장씩 들고 거항 뒷산으로 등반....ㅇㅅㅇ; 사람없는 조용한 곳에서 쌍검부터 후딱 2/2/2띄우고 로브 돌리려고... 쌍검을 열심히 돌렸어요...
6강옵까지 제대로 나오다가...9강옵에서 요상한게 쑤욱 튀어나오는게 여러번 되더군요.....9강에서 분노가 떡하니 붙어버린게 4번, 소형이 3번..나적이 1번.. 기타 등등이 또 몇번씩... 결국 995장째만에 2/2/2를 만들었습니다....어후 손가락에 쥐나기 일보직전이네요 ;;
EXP
47,978
(99%)
/ 48,001
테라는 관 짠지 오래....
[Devil Maker Tokyo]도 관 짠지 오래...
롤도 관 짠지 오래....
몬길 관짬... 배그를 하지는 않고.... 대회 방송만 챙겨 봅니다. ㅋㅋ
|
Inah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