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섭에서 45정도 키우고 무료섭 생겨서 다시 검투 하고 잇는데 ..

40정도까지는 자리도 넘치고 해서 문제가 없엇는데 ..

 

성역의 파수꾼부터 타직업애들끼리 뭉쳐서 검투 왕따 시키듯이 중형 파플하고 파티 하나가 중형 3마리를 자리 잡듯이 먹어서 더구나 채널도 1개밖에서 없는데서 자리자리 그러니까 2파티만 잇엇도 솔플하기 힘들고, 파티 하나잇어도 눈치 보면서 잡아야 하는 그런 개 같은 ..

 

나 무료섭 오면서 자리개념 처음으로 알앗음 .. 아무도 없는줄 알앗는데 갑자기 와서 눈째면서 자리요 ㅡㅡ;; 자리고 머고 안 비켜주고 싶어지는 청개구리같은 마음이 들어서 . ;;

 

지금은 길들인 바실 잡고 잇는데 여기는 유로섭에서도 자리경쟁은 은근 잇엇던 곳이라 무료섭은 새벽아니면 풀로 차잇네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비인기 중형 거인 잡으려고 하는데 이넘 패턴이 몸은 큰데 모션이 다 그게 그거고 해서 그냥 짜증난다 .

 

이제 검투의 로망은 중형솔플이라 믿엇는데 .. 오늘 좀 쇼크 먹은듯 ㅋㅋ